우리카드, 1000억 유상증자 결정
위상호 기자 | wish@chosun.com | 2017.06.16 17:25
Edited by 현상경 부장 | hs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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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1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총 주당 1만원씩 1천만주의 보통주가 새로 발행되며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쓰인다. 납입일은 오는 20일이다.

우리카드는 우리은행의 100% 자회사다.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2017년 06월 16일 17:24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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