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넷마블·블루홀 등에서 1400억 유치
경지현 기자 | peakhyun@chosun.com | 2018.02.13 18:14
Edited by 이도현 차장 | dohyun.l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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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1400억원 규모 투자금을 확보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4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넷마블게임즈·블루홀·텐센트·액토즈소프트 등 5개 업체가 참여했다. 대부분 카카오게임즈와 전략적 협력 관계에 있는 곳들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을 게임 라인업 확보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M&A) 자금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올 하반기를 목표로 기업공개(IPO) 작업도 추진하고 있다.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2018년 02월 13일 18:13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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