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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등과 비주력 나누는 CJ, '제일주의(第一主義)' 위한 대수술 예고
    1등과 비주력 나누는 CJ, '제일주의(第一主義)' 위한 대수술 예고
    CJ그룹이 이재현 회장 복귀 이후 '제일주의(第一主義)'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핵심 계열사들의 크고 작은 해외 인수·합병(M&A) 거래를 잇따라 성사시키는 한편..
    2017.11.27|경지현 기자, 김은정 기자
  • MBK파트너스, 7.5억달러 스페셜시츄에이션펀드 1월 결성
    MBK파트너스가 스페셜시츄에이션(Special Situations)펀드의 결성을 이르면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21일 사모펀드(PEF)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총 7억5000만달러(약 8200억원) 규모의..
    2017.11.27|한지웅 기자
  • 악재 거듭하는 효성, '83억' 소액 소송에 시장 평판 '흔들'
    대기업 비리 수사의 신호탄이 된 효성그룹이 금융 시장에서도 싸늘한 시선을 받고 있다. 최근 신재생에너지 해외 사업과 관련해 소액 소송 분쟁이 불거지면서 시장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2017.11.27|조윤희 기자
  • 우리은행장 후보 2파전...손태승 對 최병길
    우리은행장 후보로 손태승 우리은행 글로벌부문 부문장과 최병길 삼표시멘트 대표가 2파전을 벌이게 됐다. 우리은행은 2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9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2017.11.26|이재영 기자
  • IPO 나선 진에어 "중대형기·장거리로 승부"
    진에어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아시아 대표 LCC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진에어는 24일 서울 63빌딩에서 기업공개(IPO)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장거리 취향 등으로 차별화 전략을..
    2017.11.24|양선우 기자
  • CJ그룹, 이재현 회장 복귀 후 첫 정기 인사 단행
    CJ그룹이 이재현 회장 복귀 이후 역대 최대 규모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CJ㈜와 그룹 주력 계열사인 CJ제일제당 등의 조직도 개편했다. CJ그룹은 CJ제일제당 신임대표이사에 신현재 사장,..
    2017.11.24|경지현 기자
  • 내년 국내 경제·자본시장 "햇빛 쨍쨍"
    내년 국내경제와 자본시장 전망의 키워드는 '낙관론'이다. 우호적인 대외 환경과 그간 다져진 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반적으로 온기가 돌 거라는 예상이 많다. 반도체 등 IT업종이..
    2017.11.24|이재영 기자
  • 콘텐츠 투자 설 자리 좁아지는 벤처캐피탈
    콘텐츠 투자 설 자리 좁아지는 벤처캐피탈
    콘텐츠 투자 시장에서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벤처캐피탈(VC) 업체들의 설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은행·공제회는 물론 기업들까지 잇따라 영화 투자 시장에 뛰어들며 경쟁이 치열해졌다...
    2017.11.24|경지현 기자
  • 콘텐츠 투자 축 영화서 드라마로…로우 리스크·로우 리턴 시작
    콘텐츠 투자 축 영화서 드라마로…로우 리스크·로우 리턴 시작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모기업 CJ E&M에서 분사한지 1년만에 기업가치는 1조원으로 올라갔다. 문화 전반에 걸쳐 사업을 펼치고 있는 CJ E&M의 시가총액이..
    2017.11.24|이도현 기자, 조윤희 기자
  • '지주사 전환式' 중견·중소기업 승계 '답답하네'
    '지주사 전환式' 중견·중소기업 승계 '답답하네'
    중견·중소기업이 지주회사 전환을 통해 지분을 정리, 승계에 활용하는 방식이 촘촘해진 규제로 '바늘구멍'이 됐다. 추가 규제 도입이 예고되며 더 답답해진 상황이다. 이는..
    2017.11.24|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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