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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금융-현대증권 주식교환…주주가치·시너지 극대화 기대
    KB금융그룹이 현대증권과의 주식교환, 그리고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방안을 결의했다. 이번 주식교환으로 주주가치의 극대화와 더불어 책임경영 강화, 신속한 경영의사 결정을 통한..
    2016.08.31|인베스트조선 기자
  • 한진해운 은행권 익스포저 1.02조…KEB하나銀 충당금 늘려야
    한진해운의 법정관리가 기정사실화 되었지만 미리 충당금을 쌓아둔 은행들에 미칠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KEB하나은행은 추가 충당금 적립이 필요할 전망이다. 30일..
    2016.08.30|박상은 기자, 김진욱 기자
  • 한진해운 청산 유력...운송계약 해지ㆍ용선 압류ㆍ해운동맹 퇴출 등
    한진해운 신규지원 여부를 놓고 결국 채권단의 단호한  결정이 내려졌다.  채권단은 기존 입장대로 한진해운에 대한 신규자금 지원을 거부했고, 한진그룹 측은 추가 대응에 나서지..
    2016.08.30|김은정 기자, 한지웅 기자
  • 법정관리 '눈앞' 한진해운, 신용등급 'C'로 강등
    한국기업평가는 30일 한진해운의 무보증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용등급을 CCC에서 C로 강등했다. 부정적 검토(Negative Review) 대상에 재등록했다. 산업은행을 포함한 채권단은 이날..
    2016.08.30|이도현 기자
  • 이동걸 産銀 회장 “조양호 회장 정상화 의지 미흡…밑빠진 독 물붓기 우려”
    산업은행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한진해운 정상화 의지가 미흡한 상황에서 채권단이 지원에 나서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이동걸 산업은행..
    2016.08.30|위상호 기자
  • 채권단, "한진해운 신규지원 불가"…법정관리 유력
    채권단이 한진해운이 제시한 자금 조달계획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신규자금을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채권단 자율협약은 다음달 4일 종료되며, 한진해운은 법정관리행이..
    2016.08.30|위상호 기자
  • KKR, 임형석 前 LG전자 글로벌마케팅 담당 부사장 영입
    글로벌 투자회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는 서울 사무소에 임형석 전무를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임 전무는 그간 KKR 서울 사무소에서 업무를 맡았던 박정호 상무와 함계 KKR의 한국..
    2016.08.30|황은재 기자
  • SK해운, 도미누스ㆍ미래에셋대우 1600억 풋옵션 대비 투자자 유치 나서
    SK해운이 재무적투자자(FI)의 풋옵션 행사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투자자 물색에 나섰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해운은 오는 12월 풋옵션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되는 FI..
    2016.08.30|위상호 기자
  • MBK파트너스, 日 골프기업 아코디아 인수 추진 중단
    MBK파트너스가 일본 최대 골프기업인 아코디아골프 인수를 접었다. 로이터 등 외신은 현지시간 28일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일본 아코디아골프를 인수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고..
    2016.08.30|경지현 기자
  • 유암코, 인수기업 넥스콘에 '패키지 낙하산 인사'논란
    유암코가 인수한 넥스콘테크놀러지에 이성규 유암코 사장 관련 인사들이 CEO 및 임원후보로 참여할 준비가 이뤄지면서 '패키지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다. 이들은 전부 KB국민은행..
    2016.08.30|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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