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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주가, CS '매도' 리포트 아니어도 할인 불가피?
크레디트스위스(CS)의 매도 보고서가 LG화학의 주가 폭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시장에선 현재 주가 조정을 오직 CS 리포트 탓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다. 하반기 LG에너지솔루션(LGES)의 상장(IPO) 일정을 고려하면 LG화학의 주가 할인은 불가피하다는 평가다. 지난 25일(현지시간) CS는 LG화학에 대해 "더 이상 전기차..
2021.05.28
정낙영 기자
내달 분할 결의하는 SK텔레콤…통신사-투자사 경영진 구성에 촉각
SK텔레콤은 지난달 인적분할 방식의 지배구조 개편 방안을 발표했고, 다음달 중 이와 관련한 의사결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통신사와 투자회사로 나뉘는 만큼 두 회사의 수장과 경영진이 어떻게 꾸려질 지 관심이 모인다. 투자회사의 성장성과 자산이 우량하기 때문에 직원들도 어느 부서에 속하게 되며 얼마만큼의 보상이..
2021.05.28
위상호 기자
IMM PE, 반려동물용품 업계 '쿠팡' 펫프렌즈 인수 추진
IMM PE가 반려동물용품 업계 '쿠팡'이라 불리는 펫프렌즈 인수에 나선다. 27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IMM PE가 펫프렌즈 인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와 양측은 배타적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펫프렌즈는 기업가치 기준으로 1500억~2000억원 정도로 평가된다. 한 투자금융업계 관계자는 "IMM PE가 인수를 위한 구조를 짜고..
2021.05.27
양선우 기자
한앤컴퍼니, 남양유업 경영권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남양유업 경영권을 인수한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앤컴퍼니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지분 51.7%를 포함한 오너일가가 보유한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본계약(SPA)을 체결했다. 남양유업의 시가총액은 약 3000억원으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한 인수가는 3100억원으로..
2021.05.27
한지웅 기자
카카오·케이뱅크, 중신용 대출 안하면 신사업 진출 제한
금융당국이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에 대해 중·저신용자 대출을 확대하라고 주문했다. 계획대로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인터넷전문은행들은 신사업 진출에 차질을 빚게 된다. 27일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인터넷전문은행이 법과 도입취지에 맞게 디지털 혁신에 기반해 포용금융에 기여할 수 있도록..
2021.05.27
이지은 기자
베어링PEA, 85억달러 8호 펀드 결성 추진
베어링PEA가 85억달러(약 9조5000억원) 규모 8호 블라인드펀드 결성에 나섰다. 26일 사모펀드(PEF) 업계에 따르면 베어링PEA는 최근 국내 금융사들을 대상으로 새 블라인드펀드 출자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직전 펀드(Baring Private Equity Asia GP VII Limited)보다 20억달러 늘어난 85억달러 규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 PEF 업계 관계자는..
2021.05.27
위상호 기자
더 드루 라스베이거스 전액 손실 사태…미래에셋證 vs 투자자 결국 소송전으로
더 드루 라스베이거스 투자금 전액 손실 사태와 관련해 투자자들이 대표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투자자들은 투자금 전액에 대해 손실을 확정했으나 미래에셋증권이 상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투자 위험과 관련한 고지가 미흡했다며 불완전 판매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2021.05.27
한지웅 기자
토스ㆍ토스뱅크 투자자들, 복잡한 주주구성에 고민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투자유치에 나선다. 이번은 프리IPO 성격이 강하다. 5조원 이상의 기업가치가 거론되는 가운데 투자자들 사이에선 복잡한 주주구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26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가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에 나서는 가운데..
2021.05.27
양선우 기자
3000억 CB 발행 나선 CJ CGV, '포스트 코로나 수혜' 입증이 관건
CJ CGV가 30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영화관 사업에 직격탄을 맞은 데 따라 재무안정에 힘써온 만큼 이번 자금 확충 역시 재무구조 안정에 쓰일 예정이다. 투자업계에서는 영화관 산업의 ‘포스트 코로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CJ CGV 영구채 발행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4월 CJ CGV는..
2021.05.27
윤준영 기자
비트코인이 살린 케이뱅크...'독이 든 성배' 업비트 제휴 1년 더?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기사회생했다.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 붐(boom)이 결정적이었다. 고객군 및 여수신 기반을 대폭 확충했고, 이를 기반으로 자본 부담까지 덜며 장기 주행 채비를 마쳤다. 다음달 만료되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의 제휴 연장은 필연적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암호화폐에 쏟아지는..
2021.05.2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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