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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잡코리아 매각하며 1위…이베이·요기요 줄줄이 대기
잡코리아 매각을 성사시킨 모건스탠리가 1분기 M&A 재무자문 1위에 올랐다. 모건스탠리는 2조원 규모 하이퍼커넥트 매각, CJ룽칭물류 매각 등도 주선하며 경쟁자들을 멀찍이 따돌렸다. 현재 진행 중인 이베이코리아, 요기요 매각에 이어 한온시스템 매각 주관도 유력해 올해 독보적인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1위..
2021.04.01
위상호 기자
SKT가 그리는 모빌리티 혁신, 수익보장 없으니 ‘묻지마’ 투자하라?
SK텔레콤(SKT)이 그리는 모빌리티 혁신의 윤곽이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우버와의 단순 택시 합작을 넘어서 모빌리티 전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다. 이를 기반으로 투자자 물색도 마무리했다. 다만 시장에선 여전히 ‘꿈 같은 스토리’라는 평가가 많다. 카카오택시라는 압도적인 1위 사업자가 있는 상황에서..
2021.04.01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시총 10조 눈앞 HMM...전환사채 처리 딜레마 빠진 산업은행
HMM(옛 현대상선)의 주가가 연일 상승하며 산업은행이 HMM 전환사채(CB)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에 빠졌다. 만기에 상환을 받자니 이익 실현 기회를 날리게 되는 데다, 아직 HMM에 재무 부담을 지우기에 이르다는 평가도 있다. 반대로 전환권을 행사해 이익 실현에 나서자니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환 주식을 계속..
2021.04.01
위상호 기자, 이상은 기자
LG전자, 스마트폰 접고 직원은 아우성…’톱’ 수준 연봉 챙긴 권봉석 사장
LG전자가 사내 문제로 시끄럽다. 회사의 일방적인 스마트폰 사업 철수부터 직원들은 처우에 대한 불만이 많다. 이런 상황인데도 회사를 이끄는 수장인 권봉석 LG전자 사장은 그룹 내에서도 ‘톱’ 수준의 연봉을 지난해 받아갔다. 가전 부문에 대한 성과는 인정하지만 스마트폰 사업 철수,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등에선..
2021.04.01
양선우 기자
'너도 나도 뉴욕증시行'...신기루 쫓는 발행사, 편치 않은 주주사
국내 기업들이 해외 증시의 문을 두드리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정작 투자자와 주주들은 마냥 웃을 수 없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모두가 쿠팡과 같은 성공을 장담하기 어려운 가운데, 오히려 해외 시장의 상장 유지비용이나 보호예수(락업) 기간 등은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의견이다. 상장을 앞둔 스타트업의 경우,..
2021.04.01
윤준영 기자
증권사들 ECM 인력 확보 신경전 불구, 고착화된 이미지 고민
올해 1분기 ECM 시장은 1분기 공모 발행 규모만 10조원에 달했다. 규모가 폭증하니 증권사들도 인재를 영입하고 관련 부서를 늘리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딜을 따내기 위해 기업금융(IB)부서 인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에 대한 분석이 가능한 리서치센터 직원도 중요해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ECM 호황기를 거치면서 증권사별..
2021.04.01
이지은 기자
'잠잠'했던 CJ그룹 주총…"핵심 사업에 자원 집중할 것"
지주사를 비롯한 CJ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했다. 전반적으로 CJ그룹 계열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 눈에 띄는 안건 및 이슈는 언급되지 않았다. CJ그룹이 재무구조 재정비를 비롯해 경영권 승계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올해 ‘잡음’이 생기지 않는 데 집중하는 경영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2021.03.31
이상은 기자
SK㈜, 유전자 치료제 CMO 이포스케시 인수 완료
SK㈜가 프랑스 유전자∙세포 치료제(GCT, Gene∙Cell Therapy) CMO 이포스케시(Yposkesi) 인수를 확정했다. 지난해 12월 독점 인수협상을 밝힌 지 4개월 만이다. 31일 SK㈜는 이포스케시 지분 70% 인수를 마무리하는 온라인 기념식을 개최했다. SK㈜는 “이포스케시 구성원들도 매각에 찬성했으며, 프랑스 정부 등 이해관계자과도..
2021.03.31
한지웅 기자
한화시스템 1.2조 유증에도 주가 폭등…'우주 테마發 시장 왜곡'
한화시스템이 자기자본 규모 두 배 이상의 유상증자 계획을 내놨지만 주가는 고공행진하고 있다. 증자 결정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풍토가 지속되고 있다는 평이다. 올해 대규모 증자를 진행한 포스코케미칼 역시 대규모 주주가치 희석에도 불구, 전기차 테마 기대감 하나로 주가가 폭등하는 기현상이 벌어졌었다...
2021.03.31
정낙영 기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2년 뒤 합병…LCC도 합친다"
대한항공이 2년간의 통합준비 기간을 거쳐 아시아나항공과 합병하고,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을 통합해 하나의 아시아 최고 수준 저비용항공사로 만들겠다는 구체적 구상을 밝혔다.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은 31일 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계획과 관련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갖고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후의 계획에..
2021.03.31
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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