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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베이징자동차와 中 합작사 설립
한온시스템이 중국 베이징자동차그룹과 함께 자동차 부품 합작회사 설립에 나섰다. 베이징자동차의 자회사인 BBPC(Binzhou Bohai Piston Co)는 지난 15일 중국상하이거래소(SSE) 공시를 통해 "한온시스템과 공조부품 생산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회사의 설립 자본금은 3300만위안(약..
2016.08.18
박하늘 기자
"배터리업계 中 리스크 하반기 해결 '낙관'…국가 차원 대응 필요"
중국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면서 국내 배터리 업체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인베스트조선은 전기차·2차전지 전문 리서치·컨설팅 업체인 SNE리서치의 김광주 대표이사를 만나 최근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광주 대표는 "중국 정부의 규제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렵다"고 단언했다. 전기차는..
2016.08.18
박하늘 기자, 차준호 기자
제살 깎는 경쟁만 남은 M&A 인수금융 시장
2012년 국내 M&A 인수금융 시장에 처음 조(兆)단위 리파이낸싱(Refinancing) 거래가 등장했다. 투자대상 회사는 3년 평균 영업이익률 20%, 상각전영업이익(EBITDA) 3000억원을 기록했다. 대출만기는 4년, 금리는 약 7%였다. 투자자 모집 목표금액 2조2000억원에 3조원가량의 신청이 들어왔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딜라이브 얘기다...
2016.08.18
이서윤 기자
PEF끼리 기업 사고 팔고…'세컨더리 거래' 떠오른다
사모펀드(PEF)가 투자한 자산이나 지분을 다시 PEF가 인수하는 '세컨더리(Secondary)거래'가 부상하고 있다. 전문 펀드도 생기고 실제 사모펀드간 기업인수거래도 늘고 있다. 지분 매각과 기업공개(IPO)가 어려워지고 미소진 투자금(Dry Powder)이 늘어나면서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PEF간 기업 인수 거래…대규모 세컨더리펀드 결성..
2016.08.18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메자닌 시장 '혼란기'…전문·대형 운용사 많아져야"
메자닌 투자 시장에서 대부(大父)로 불리는 선형렬 에이원투자자문 대표는 국내 메자닌 투자 시장을 '혼란기'로 압축했다. 그는 "메자닌을 안전한 투자처로 봐선 안 된다"며 "메자닌 투자를 막 시작한 신생 운용사와 소규모 자산운용사들이 투자 실적을 쌓기 위해 잘못된 투자를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했다. 선 대표는..
2016.08.18
한지웅 기자, 경지현 기자
메자닌 시장, 올 6兆전망…기업 자금줄 '부상'
지난해 메자닌 증권 발행 규모는 4조원. 올해 예상 규모는 6조원으로 메자닌 증권 발행이 기업들의 자금조달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회사채 시장 양극화는 메자닌 시장을 밀어 올렸고, 넘치는 투자금이 더해지면서 메자닌 시장은 발행자 중심으로 바뀌었다. ◇ B급 기업·코스닥 업체 '자금창구' 올해 6월까지 발행된..
2016.08.18
한지웅 기자, 경지현 기자
메자닌 투자 '함정' 조심
지난해 KTB자산운용·산은캐피탈·IBK기업은행 등을 상대로 CB 80억원을 발행한 나노스가 올해 4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메자닌 펀드가 투자한 기업 중 첫 디폴트(Default) 사례였다. 당시 투자를 검토했던 한 운용사 관계자는"회사 재무상황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투자하지 않았었다"며"메자닌 투자는 짧게는 1년에서..
2016.08.18
한지웅 기자, 경지현 기자
메자닌 투자 열기, 속도戰치중 우려
금융투자 업계에서 기량을 갈고 닦은 전문가들이 잇따라 자산운용사나 투자자문사를 차린 후 메자닌(Mezzanine) 투자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메자닌은 건물 1층과 2층 사이에 있는 라운지를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부채와 자본의 중간 성격을 가지고 있는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상환우선주 등을 말한다. 이들은 은행..
2016.08.18
한지웅 기자, 경지현 기자
KB금융, ‘청소년’과 ‘다문화’에 대한 각별한 관심
KB금융그룹은 미래세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진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정의 자립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문화' 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장래의 꿈을 찾고..
2016.08.18
인베스트조선 기자
팬오션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완료…제일홀딩스 IPO 본격화
하림그룹이 지난해 팬오션을 인수하면서 빌린 돈을 상환하고 다시 3300억원을 빌리는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연 5%대였던 이자는 3% 초반으로 떨어졌다.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완료로 하림그룹은 제일홀딩스 상장에도 본격 나선다. 빠르면 이달 말부터 기업공개(IPO)를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2016.08.17
황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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