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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100억$에요…4억$ 한국사업 안 팔아도 그만이겠죠"
한국맥도날드를 놓고 맥도날드글로벌과 국내 인수후보간의 기싸움이 팽팽하다. 세계적인 브랜드 '맥도날드'를 한국에서 운영하려면 각종 조건을 받아줘야 한다는 맥도날드글로벌의 입장에 국내 인수후보들은 '유연성 없이 협상에 응한다면 인수 추진을 중단하겠다'고 응수하고 있다. 이번 매각의 핵심 맥도날드글로벌과..
2016.07.29
황은재 기자
K뱅크 지분 사는 NH證, '고객접점 확대 목말랐다'
NH투자증권이 결국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에 뛰어들었다. 금융투자업계선 NH투자증권이 인터넷전문은행 지분 참여에 나선 이유를 고객군 확대의 한계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은행계 증권사임에도 은행의 고객 접점을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6일 현대증권이 출자한 인터넷전문은행의 예비법인..
2016.07.29
박상은 기자
미래에셋생명, 저축보험 접나?…삼성생명보다 공시이율 '낮다'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1위 삼성생명보다 낮은 저축성 보험 공시이율을 제시한 배경에 대해 보험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실상 저축성 보험을 접는 수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온다. 최근에는 일부 은행계 보험사들도 이와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저축성 보험을 둘러싼 각 보험사들의 '선택'이 향후..
2016.07.29
양선우 기자
"G5 실패했다"…'반성문' 제출한 LG전자
"G5는 결론적으로 실패했습니다. 초기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지만 생산 수율이 이를 따라오지 못해 모멘텀(계기)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LG전자는 28일 열린 상반기 컨퍼런스콜에서 전략 스마트폰 'G5'의 실패를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가전·TV 호황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이익을 기록했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은 적자가..
2016.07.28
차준호 기자
BNK금융, 저원가성 예금·소매여신 늘려 NIM 개선
BNK금융그룹이 순이자마진(NIM) 개선세에 힘입어 올 상반기 준수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NIM 개선은 저원가성 예금을 확보하고, 소매기업의 부동산 담보대출 및 가계 신용대출을 확대한 덕분이다. BNK금융그룹은 28일 실적발표를 통해 상반기 순익 3400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소폭 줄긴 했지만, 연초에..
2016.07.28
박상은 기자
삼성SDS, IT·물류 매출 확대…2분기 실적 양호
삼성SDS가 IT서비스·물류사업 모두에서 호조를 보이며 2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올렸다. 삼성SDS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521억원·영업익 1684억원·순이익 1362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출액·영업익·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3%·2.86%·8.37% 증가했다. 삼성SDS는 "사업별로 IT서비스 매출이 고객의 IT투자..
2016.07.28
박하늘 기자
삼성SDI "中 배터리 규제 이슈 3분기에 해소될 것"
삼성SDI는 중국 정부의 배터리 규제 이슈가 3분기 안에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SDI는 이미 중국 전기차 고객사와 하반기 공급과 관련해서 긍정적인 협의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28일 진행된 삼성SDI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는 중국 배터리 규제로 인해 삼성SDI가 받은 피해·현재 대응 상황·향후 전망 등을 묻는..
2016.07.28
박하늘 기자
통신보단 플랫폼…SK플래닛에 쏟아진 SKT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
SK텔레콤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제 ‘플랫폼’이다.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선 생활가치, 통합미디어,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등 SK텔레콤의 플랫폼 사업, 특히 이를 영위하는 SK플래닛에 대한 질문들로 넘쳐났다. 통신시장의 저성장 기조 고착화, 신성장동력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고스란히 담겨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6.07.28
이도현 기자
GS건설, 영업익 전년比 40%↓…해외 저가수주 영향
GS건설은 28일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7060억원, 영업이익 230억원, 당기순이익 81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6%, 71.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0.6% 축소됐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5조3460억원, 영업이익 520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상반기 대비 매출은 11.2%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2016.07.28
김은정 기자
LG전자, 가전·TV 호조에 수익성 개선…스마트폰·전장은 적자 지속
LG전자가 가전과 TV사업 호황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스마트폰 사업은 'G5'의 부진으로 1500억원대 적자를 기록했다. LG전자는 28일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조29억원, 영업이익 58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9.5% 증가했다. 가전사업을 담당하는 H&A(Home..
2016.07.28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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