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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태양광 수직계열화 효과는 언제쯤…
한화케미칼이 지난해 역대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재무 부담을 줄이는 데는 실패했다. 그룹 내 자금 조달 역할까지 맡으면서 부담은 더 커졌다. 태양광 사업에도 직·간접 지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태양광 사업의 정착 여부가 관건이지만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태양광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경우 그룹 전체..
2016.02.05
차준호 기자
무선통신 장비업체 텔콘, 경영권 매각 추진
코스닥 상장기업 텔콘 경영권이 매물로 나왔다. 텔콘은 무선통신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중견·중소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사모펀드(PEF)들이 인수 검토에 들어갔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텔콘의 최대주주인 케이엠더블유(KMW)는 중견·중소기업 투자에 특화한 PEF들에 보유 지분 60.9%(306만주) 매각 의향을 밝힌..
2016.02.05
한지웅 기자
동부팜한농 매각, 동부그룹 등 1600억원 손에 쥔다
동부팜한농 매각으로 동부그룹과 대주주 일가(一家)가 1600억원 내외의 현금을 손에 쥘 전망이다. 매각 금액 이외에 동부팜한농 재무적 투자자(FI) 들이 발행하고 (주)동부가 인수했던 사채도 상환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LG화학으로 인수될 동부팜한농은 과거 부국증권이 세운 특수목적회사(SPC)에 매각했던..
2016.02.05
황은재 기자
'빅3' 바짝 추격한 농협생명…’성장통’ 우려 커져
출범 5년만에 '공룡'이 된 농협생명이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급성장의 배경이 된 방카슈랑스 특례가 당장 내년 종료된다. 영업력을 뒷받침할 설계사 조직은 아직 약하다. 이밖에도 낮은 운용수익률 등 중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다는 지적이다. 농협생명은 출범..
2016.02.05
양선우 기자
동부건설-동부엔지니어링 분리매각 추진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동부건설을 동부엔지니어링과 분리해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법원과 동부건설은 새로운 매각주관사 선임을 준비하고 있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오는 3월 인수·합병(M&A) 공고를 내고 재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매각을 주도한 NH투자증권·삼정KPMG·법무법인..
2016.02.05
한지웅 기자
국내 1위 마스크팩 제조사 L&P, NH·대우證 IPO 주관사 선정
국내 1위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L&P코스메틱이 NH투자증권과 대우증권을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선정했다. L&P코스메틱은 2일 이같이 결정하고 선정 결과를 후보들에게 통보했다. L&P코스메틱은 지난달 중순 국내 주요 증권사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하고 지난달 말까지 주관사 선정 절차를 진행해왔다...
2016.02.05
조윤희 기자
두산인프라, 공작기계 팔고 밥캣IPO 검토
두산인프라코어가 공작기계사업부 매각을 완료한 이후 자회사인 밥캣(Bobcat) 기업공개(IPO)에 나설 뜻을 내비쳤다. 재무구조를 대폭 개선하고, 내년 만기도래할 영구채 콜옵션 행사에도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날 올해는 영업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형희 두산인프라코어..
2016.02.05
황은재 기자
넷마블 IPO, RFP 발송…18일까지 주관사 제안서 접수
넷마블게임즈가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넷마블은 4일 국내외 20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이날 오후 증권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회사 설명회를 진행하고, 그 직후 RFP를 제공했다. 넷마블은 오는 18일까지 상장주관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받는다. 이후 심사를..
2016.02.04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産銀 회장 내정자에 이동걸 영남대 교수
이동걸 영남대 교수가 신임 한국산업은행 회장으로 내정됐다. 금융위원회는 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산업은행 회장에 이동걸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특임석좌교수를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신한은행 부행장, 한국증권업협회 부회장, 굿모닝신한증권 대표이사 사장, 영남대 특임석좌교수 등의 경력을..
2016.02.04
박상은 기자
메리츠지주, 지난해 영업이익 6168억원…"화재·증권 성장"
메리츠금융지주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6168억원을 기록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매출액이 10조1894억원이라고 4일 공시했다. 2014년 기록한 7조6400억원의 매출액보다 33%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두 배 이상 늘었다. 메리츠금융지주의 영업이익은 6168억원으로 전년대비 12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865 증가한..
2016.02.04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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