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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효과' 해태제과 이달 말 상장 예심청구
해태제과식품(이하 해태제과)이 올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진행한다. 지난해 허니버터칩이 선풍적인 인기 몰이를 하며 실적을 견인한 게 상장 결정을 뒷받침했다. 해태제과는 이르면 이달 말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20일 "올 상반기 안에 기업공개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할..
2016.01.20
조윤희 기자
한앤컴퍼니 에이치라인, 현대상선 벌크선사업부 인수 추진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투자한 에이치라인해운이 현대상선 벌크선전용사업부 인수를 진행하고 있다. 매각이 완료되면 현대상선에는 1000억원 내외의 자금이 유입될 전망이다. 20일 투자은행(IB)와 현대그룹 등에 따르면 에이치라인해운은 현재 현대상선 벌크선사업부 인수를 위한 실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선박 운송..
2016.01.20
황은재 기자
한기평 "올해도 신용등급 하향 기조 지속…강도는 지난해 比 ↓"
국내 기업들의 신용등급 하향 기조는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등급 하향 강도는 지난해에 비해 완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20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KR 크레딧(Credit) 세미나'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마재열 한기평 기업본부장은 "불안정한 거시경제요건과 국내 산업..
2016.01.20
차준호 기자
글랜우드PE, 라파즈한라 인수…라파즈, 17년만에 한국시장 철수
라파즈홀심그룹이 라파즈한라시멘트를 매각하고 한국 시장을 떠난다. 지난 2000년 한라시멘트 경영권을 확보하며 진출한 지 17년만이다. 라파즈한라시멘트는 이상호 대표가 이끌고 있는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글랜우드PE)가 인수한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라파즈홀심과 글랜우드PE는 라파즈한라 경영권 거래를..
2016.01.20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라파즈한라,한국시장 왜 떠나나
동양시멘트 인수 실패가 라파즈한라시멘트 매각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 시장 철수를 오랫동안 고심했는데 인수 실패 이후 한국시장에서는 더 이상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글로벌 시멘트 기업 프랑스 라파즈(Lafarge)와 스위스 홀심(Holcim)은 합병하면서 "지역별 1위 사업이 아닌 경우..
2016.01.20
한지웅 기자, 이서윤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연내 상장..."코스피·코스닥 중 고민"
해외 상장을 고려하던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국내 상장을 확정하고 주관사를 선정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20일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사로 대우증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싱가포르와 홍콩 등 해외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아 해외 상장 이점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현재 국내 상장을 위한 세부적인..
2016.01.20
조윤희 기자
英 바클레이즈, 한국 시장 떠난다
영국계 투자은행(IB) 바클레이즈(Barclays)가 한국 사업을 접는다. 우리 시장에 발을 들인지 약 39년 만으로 아시아 시장에 대한 전반적 구조조정의 일환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바클레이즈는 한국 사업인 바클레이즈은행과 바클레이즈캐피탈증권 사업의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과 일본, 인도를..
2016.01.20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금융당국 "선박펀드 지원조건 충족은 선택 아닌 필수"
민관합동으로 투자금을 조성해 선사들에 초대형 선박을 빌려주는 '선박펀드 지원안'을 둘러싸고 잡음이 일고 있다. 해당 지원안을 마련한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지원대상의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건을 내세웠다고 강조했다. 최근 대두된 조선업과의 유동성 지원 형평성을 놓고는 해운업의 채무구조상..
2016.01.20
김은정 기자
2015년 빅딜 휩쓴 율촌 M&A팀 '쌍두마차'‥이진국·박재현 변호사
조(兆) 단위 메가급 M&A 거래(Mega Deal)가 잇따랐던 2015년에는 법무법인 율촌이 기업들과 로펌업계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율촌은 홈플러스와 대우증권, 그리고 팬오션, KT렌탈 등 지난해 대형 거래 대부분을 자문했다. 매도자보다는 매수자쪽 비중이 높아 "율촌과 일하면 성공한다"는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2월에 윤희웅 율촌..
2016.01.20
황은재 기자
생명보험사, 고금리 저축상품 판매 '여전'…역마진 우려
생명보험사들이 제 살 깎아 먹기식 상품 판매를 지속하고 있다. 그간 실적을 목 죄어온 역마진 우려가 사그라지기는커녕 더욱 커지고 있다. 외형성장을 위해 일단 팔고 보자는 식의 관행이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14일 현재 보험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저축성보험 상품 중 40%가량이 최저보증이율을..
2016.01.20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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