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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트롤스, "R&D 투자로 건설IT 최고 수준 확보하겠다"
건설 솔루션 전문회사 아이콘트롤스가 유가시장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진행한다. 아이콘트롤스는 현대산업개발의 계열회사로, 빌딩운영 관리 시스템과 건물 냉난방·공조시설 등을 개발하는 업체다. 최근엔 사물인터넷(IoT) 사업에 뛰어들어 스마트홈 시스템을 집중 개발하고 있다. 정현 아이콘트롤스 대표는 9일..
2015.09.10
조윤희 기자
동부제철, 이르면 9월말 워크아웃 돌입
동부제철이 이르면 9월말 채권단 공동관리 절차(워크아웃)에 돌입한다. 채권단 내부 의견 조율이 끝났고, 신용보증기금(신보)이 워크아웃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도 거의 마련됐다는 평가다. 동부제철 채권단 관계자는 9일 "이르면 추석 연휴가 지난 이후 워크아웃이 시작될 전망"이라며 "워크아웃을 통해 이자비용 등 부담을..
2015.09.10
이재영 기자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M&A 출사표 "국내 1위 되겠다"
미래에셋증권이 대우증권 인수전에 본격적으로 참전하기로 했다. 자금은 1조2000억원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다. 자기자본 3조원을 달성해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요건을 달성,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대우증권까지 인수해 명실상부한 국내 1위 증권사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9일 "유상증자를 통해..
2015.09.10
이재영 기자
사학연금, 국내 PEF 운용사 5곳 선정
사학연금은 국내 블라인드 사모펀드(PEF) 위탁운용사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나우IB캐피탈, 미래에셋자산운용, 스틱인베스트먼트, 코스톤아시아, IMM 프라이빗에쿼티(PE) 등 5곳이다. 사학연금은 2015년 국내 블라인드 PEF 운용 계획에 따라 지난달 24일까지 운용사를 모집했다. 현장실사와 정량평가, 정성평가를 거쳐 이날 열린..
2015.09.10
위상호 기자
박삼구 회장, 채권단에 7047억원 최종 가격 제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채권단에 최종 인수 희망가격을 7047억원으로 제시했다. 채권단이 이 가격에 75% 이상 동의하면 매각이 성사된다. 박 회장은 9일 오전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에 주당 4만179원(50%+1주 기준 7047억원)의 금호산업 인수 희망가격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달 21일 제시한 6503억원(주당..
2015.09.09
이재영 기자
한신평, LG실트론 단기신용등급 A3+로 하향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9일 LG실트론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기존 A2-에서 A3+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한신평은 ▲판매가격 약세에 의한 지속적 매출외형 축소 ▲적자 누적으로 인한 재무레버리지 확대를 등급하락 이유로 설명했다. 최대주주인 LG그룹의 영업실적 및 재무안정성 악화로 그룹 지원의지가 약화될..
2015.09.09
차준호 기자
'에그'로 이름 알린 인포마크, 키즈폰 들고 IPO 도전
모바일 주변기기업체 인포마크가 코스닥 상장 공모에 나섰다. 모바일라우터인 '에그'(egg)로 이름을 알린 인포마크는 아동용 스마트워치인 키즈폰 '준'을 개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혁 인포마크 대표는 8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간담회에서 "키즈폰은 모든 통신사가 반드시 보유해야 하는 사업군으로..
2015.09.09
조윤희 기자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2년간 1조원 투자' 의미는…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의 가치(Value)를 끌어올리기 위해 3개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2년간 총 1조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업계 1위 이마트를 추격하고, 3위 롯데마트와의 격차는 넓히는 한편, 매각 차익을 극대화하기 위환 차원이다. 먼저 온라인 판매 채널을 강화해 오픈마켓, 쿠팡·티몬·위메프 등 모바일커머스 업체들과도..
2015.09.09
황은재 기자
현대상선 분리형BW에 4조2000억원 뭉칫돈
현대상선이 공모로 발행하는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권(BW) 청약에 4조원이 넘는 투자금이 몰렸다. 현대상선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1500억원 규모 BW 일반 공모 청약을 받았다. 그 결과 총 4조2400억원 가량의 청약이 들어왔다. 청약 경쟁률은 28대 1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에 시중 자금이 몰린 건 신주인수권 행사가격보다 현재..
2015.09.09
조윤희 기자
“中, 5년 내 시스템반도체 경쟁자...치킨게임 가능성 대비해야”
중국의 메모리반도체 시장 진입이 본격화되며 안정화된 반도체 경쟁구도가 위협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근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상황에서 중국 진입에 따른 ‘치킨게임’이 재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8일 NH투자증권 본사에서 ‘높아진 차이나..
2015.09.08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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