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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E운용, 롯데마트 매각…최고가 아닌 거래종결 위험 최소화 따졌다
[06월25일 17:2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롯데마트 4곳을 매각하고 있는 CBRE글로벌인베스타스자산운용이 최고가 입찰자보다는 확실한 인수자금을 확보한 투자자를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부동산 투자 시장에선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지만 앞으로 부동산 거래에서 '거래 종결 위험'이 인수자 선정에 중요한..
2015.07.01
박상은 인베스트조선 기자
글랜우드PE가 동양시멘트 인수에 나선 까닭은
[06월28일 09:1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PE)가 동양시멘트 인수에 나서며 시멘트 산업 투자를 준비 중이다. 국내 시멘트 산업 재편과 라파즈그룹의 기술력을 발판 삼아 동양시멘트 가치를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글랜우드PE와 라파즈한라, 베어링PEA로 구성된 글랜우드PE 컨소시엄은 26일 치러진..
2015.07.01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신평, 한국토지신탁 신용등급 'A'로 상향 조정
[06월30일 15:2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국신용평가는 30일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됐다. 개발신탁부문에서의 우수한 시장지위와 수주실적이 신용등급 상향 배경으로 꼽혔다. 한신평은 "한토신이 과거 대규모 소송에 따른 충당부채 전입 등으로 수익성이..
2015.06.30
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제일모직 "거버넌스 위원회 설치·배당 성향 확대하겠다"
[06월30일 13: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삼성물산과 합병을 추진 중인 제일모직이 향후 통합법인의 주주친화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주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거버넌스위원회와 CSR위원회를 설치하고, 배당성향을 확대하는 게 핵심이다. 합병가액이나 합병비율 재산정 등 현재 합병을 둘러싸고 있는 이슈에..
2015.06.30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저유가 '파고' 맞닥뜨린 조선 빅3
[06월19일 08: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글로벌 에너지 업계의 구조개편 '파고'는 국내 대형 조선사들에까지 미쳤다. 유전개발 프로젝트가 잇따라 중단되면서 올해 상반기 해양플랜트 발주는 한 건도 없었다. 저유가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유조선 발주는 증가했지만, 조선사들의 수익성 개선에는 큰 기여를 못하고..
2015.06.30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NH투자 컨소시엄, 롯데마트 매장 4곳 인수한다
[06월19일 09:0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CBRE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이하 CBRE자산운용)이 롯데마트 점포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NH농협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1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CBRE자산운용은 롯데마트 서울 도봉·경기 수지·부산 사상·전북 익산 등 4개 점포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NH농협은행-NH투자증권을..
2015.06.30
박상은 인베스트조선 기자
'현대百, 면세점 사업자 선정 가능성 낮다' 발끈…"보고서 삭제하라" 요구
[06월25일 18:4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면세점 사업자 선정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증권사의 분석보고서에도 민감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토러스투자증권이 발표한 면세점 사업자 선정 관련 보고서가 '자사에 불리한 내용'이라고 판단해 삭제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해당 증권사는 "공개..
2015.06.30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비은행 다각화 선언한 KB금융, 자금조달 능력은
[06월28일 10: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B금융그룹이 LIG손해보험 인수를 마무리지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KB금융그룹이 비은행 다각화가 어디까지 이어질 지에 쏠리고 있다. 하반기 KDB대우증권이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커지면서 유력 후보자인 KB금융의 자금여력 및 자회사 활용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2015.06.30
김현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블랙야크 프리IPO 거래 무산…"메르스 변수 탓"
[06월22일 19:1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글랜우드PE가 아웃도어용품 전문업체 블랙야크에 대한 상장 전 투자(Pre-IPO)를 사실상 철회했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글랜우드PE 등은 블랙야크 지분 투자 계획을 접기로 했다. 당초 블랙야크는 최대주주인 강태선 회장이 보유 중인 구주 일부와 신규로 발행할 우선주를..
2015.06.30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CVC, 대유위니아 잔여 지분 전량 매각
[06월25일 09:2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사모펀드(PEF) 운용사인 CVC가 보유 중인 대유위니아(舊 위니아만도)의 잔여 지분을 모두 처분했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VC는 지난 5일 대유위니아 지분 30%를 산은캐피탈과 SK증권이 조성한 PEF에 매각했다. 총 거래 금액은 300억원으로 주당 매매가격은 지난해 CVC가..
2015.06.30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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