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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가치경영실, 대우인터 임직원 반발도 미리 준비
[06월11일 18:0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대우인터내셔널 미얀마 가스전 매각 검토로 불거진 포스코의 내홍이 이어지고 있다. 불을 지핀 것은 지난달 유출됐던 포스코의 내부문건. 조청명 전 실장이 진두지휘한 가치경영실에서 작성됐다. 이 문건의 이름은 'DWI(대우인터내셔널) 자원사업 구조개선 검토'. 총 9페이지의..
2015.06.12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오리온, 홈플러스 인수전 나섰다
[06월11일 18: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제과업체 '오리온'이 홈플러스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홈플러스 인수를 위해 매각주관사인 HSBC에 비밀유지확약서를 제출하고 투자설명서도 받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거래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들은 "오리온은 이번 홈플러스 인수..
2015.06.12
황은재 인베스트조선 기자
하림, 팬오션 인수 확정
[06월12일 11:5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하림그룹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진행하고 있는 팬오션의 인수를 확정했다. 팬오션의 법정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2일 팬오션 변경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한 관계인집회를 열고 표결을 진행했다. 그 결과 회생채권자 87%, 주주 61%의 동의를 얻어 안건이..
2015.06.12
한지웅 기자
"판매량도 주가도"…후진하는 현대차
[06월07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 주가가 1년 전에 비해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졌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2위 자리도 SK하이닉스에 내줬다. 올해들어 국내외 시장 모두에서 판매부진이 이어졌다. 한국전력공사 부지 매입으로 대규모 지출이 발생함에 따라 현금성자산은 급격히..
2015.06.12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미래에셋생명, 상장 IR 개시…차별성 확보가 '과제'
[06월10일 17: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미래에셋생명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투자자 접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최현만 수석부회장을 필두로 투자자들에게 미래에셋생명의 자산운용 차별성과 퇴직연금 시장의 성장성을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국내보다는 생명보험업에 우호적인 해외에 무게추가 쏠려 있다...
2015.06.12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2조 확보' SK이노베이션, 구조조정 시간 벌었다
[06월11일 11:4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SK이노베이션이 자회사인 SK루브리컨츠 매각을 결정하며, 본격적인 재무구조 개선작업에 착수했다. 시장에선 회사가 단숨에 2조원 이상의 유동성을 확보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사업구조 재편을 위한 시간을 벌었다는 평가다. SK이노베이션은..
2015.06.12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안방보험 동양생명 인수 승인…보고펀드 300억 인센티브
[06월10일 19:1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중국 안방보험의 동양생명 인수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매각자인 보고펀드가 300억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챙기게 됐다. 10일 금융위원회는 제11차 정례회의를 개최해 안방보험이 동양생명 대주주가 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안방보험은 지난 2월 보고펀드와 동양생명..
2015.06.12
위상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홈플러스 매각, 투자설명서 발송
[06월09일 15:3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홈플러스 인수에 참여한 투자자들이 예비 입찰 참여 여부 검토에 본격 나섰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비밀유지각서(NDA)에 서명한 인수후보들은 매각측으로부터 투자설명서(IM)을 수령하고 있다. IM을 수령했거나 할 곳은 10여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MBK파트너스, KKR,..
2015.06.12
황은재 인베스트조선 기자
LG실트론 지분매각, SHA 접근…KTB PE 보유 지분 협상 남아
[06월05일 11: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오릭스코퍼레이션의 LG실트론 지분 49% 인수는 사실상 KTB PE와 그 대주단의 결정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KTB PE와 그 대주단이 오릭스가 내민 인수 조건을 흔쾌히 받아들이긴 어렵다는 점에서 오릭스의 LG실트론 인수 지분 인수는 여전히 안갯속이란..
2015.06.12
황은재 인베스트조선 기자
이노션 IPO, 돈보단 '평판'에 신경썼다
[06월03일 18:0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이노션 기업공개(IPO)는 대주주의 자금 확보보다는 회사 및 현대차그룹의 평판에 더 비중을 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정성이 이노션 고문만을 위한 상장이 아니라, 투자자와 주관사단도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엿보이기..
2015.06.12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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