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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분리 매각 병행한다
[04월23일 01: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씨앤앰 매각을 진행하고 있는 MBK파트너스와 공동투자자들이 인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사업권역별 분리 매각도 진행하기로 했다. 침묵의 카르텔을 형성하며 전체 지분 매각에는 미동 조차하지 않고 있는 국내 유선방송사업자들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2015.04.23
황은재 인베스트조선 기자
농협금융 자본확충, 농협중앙회만 믿고 있기엔…
[04월15일 14: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농협금융지주가 자본확충 문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바젤III 규제 추가 도입으로 은행·지주 모두 자본적정성을 높여야 해 부담은 예전보다 커졌지만, 마땅한 자본확충 방안이 없다. 믿을 건 농협중앙회지만, 이마저도 상황이 여의치 않다.농협금융지주의..
2015.04.23
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바젤Ⅲ 추가규제 도입…하나금융, 자본적정성·유동성 관리 이중고
[04월16일 09: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바젤Ⅲ 추가 규제가 속속 도입되는 가운데 하나금융지주가 국내 4대 금융지주사 중 규제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환은행 인수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이 결정적이다. 자본적정성과 유동성 관리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 4대 금융지주 중..
2015.04.23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바젤Ⅲ 유동성 규제에 은행들 고민 더 깊어진다
[04월09일 09:4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해 바젤III 유동성 규제가 도입된다. 자본확충에 여념이 없는 은행들로선 유동성 개선이라는 새로운 짐이 더해진 셈이다. 당장 규제 비율이 높진 않아 큰 부담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점차 규제 강도가 세져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유동성 규제는 영업형태와..
2015.04.23
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SK그룹 실적 제자리걸음에 투자자들 답답
[04월15일 14:2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인수·합병(M&A)과 계열사 분사 등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온 SK그룹이 최근엔 제자리걸음 상태다. 주력사업들의 수익성은 떨어졌고, 각 계열사는 구조조정 등 재정비과정을 밟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공백은 예상보다 길어졌다. 대규모 M&A 등 굵직한 성장전략을 펼치기..
2015.04.23
김진성 기자, 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매각 임박한 금호산업…'아시아나항공' 타고 1조원에 팔릴까
[04월19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금호산업의 가치가 1조원 내외라는 시각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금호산업을 인수함으로써 국적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의 경영권을 획득할 수 있지만 아시아나항공의 경영 상황이나 향후 수익성 등을 따져봤을 때 1조원은 터무니없이 높다는 것이다...
2015.04.23
위상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투자 흐름 바뀐 프리IPO, 보통주 거래가 '대세'
[04월08일 14:3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상장 전 투자(프리IPO) 시장이 보통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투자 기간도 2~3년에서 1년 이내로 짧아지고, 투자 저변도 벤처캐피탈(VC) 위주에서 개인 자산가로 확대되고 있다. 인베스트조선 조사 결과, 최근 6개월새 진행된 프리IPO 상당수가 보통주 발행 및 매각 방식으로..
2015.04.23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저금리 시대…봇물 터진 '자본확충'
[04월22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자본확충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비우량회사가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하거나 자사주를 매각하는 수준에서 한발 더 나아가고 있다. 주체와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역대 최저 수준의 금리는 이같은 자본확충 거래를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수 백억원..
2015.04.23
황은재 기자,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신한금융, 비은행부문 이익회복 통해 1분기 실적개선
[04월22일 16: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신한금융지주가 은행부문 실적감소에도 비은행부문 실적개선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올렸다. 신한금융지주는 22일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59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한 수치다. 은행부문 실적은 감소했지만 비은행부문 순이익 기여도..
2015.04.22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포스코 지분 감액손실에 고심 깊어지는 은행들
[04월17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포스코의 주가 하락에 포스코 지분을 들고 있는 은행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포스코 지분을 적극 매도하며 대출자원 확보 및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반면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포스코의 주가 상향을 기대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고수하고 있다...
2015.04.22
김현정 기자,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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