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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하나證, 포스화인 인수금융 주선
[02월06일 15: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우리은행과 하나대투증권이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의 포스화인 인수금융 조달 주선사로 나선다. 한앤컴퍼니는 작년 말 포스코와 포스화인 지분 100%를 68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앤컴퍼니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인..
2015.02.11
이서윤 기자
신한금융, 이르면 이달 내 신한은행장 선출
[02월10일 10:3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신한금융그룹이 신임 신한은행장 후보 선임절차에 들어간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서진원 행장을 대체할 신임 행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24일 이사회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연임이..
2015.02.10
김현정 기자
김병호 하나은행장 "하나-외환, 화학적 통합 우선 추진"
[02월10일 12: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김병호 신임 하나은행장(사진)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화학적 통합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병호 행장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 그랑서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혁신 기반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기반 확대 ▲리스크 관리 명가의 자존심 회복 ▲신성장..
2015.02.10
김현정 기자
답보 상태에 빠진 델파이 공조사업부 매각
[02월04일 16: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델파이(Delphi)의 공조사업부 매각이 답보 상태다. 4일 인수·합병(M&A) 업계 관계자는 “델파이 측은 당초 지난해 12월 초까지 공조사업부 매각을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매각을 총괄하던 임원이 교체됐고, 이후 해가 바뀌면서 매각이 지지부진한..
2015.02.10
위상호 기자
절치부심(切齒腐心) 씨티證, 현대차 신뢰 회복할까
[02월06일 11:1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부자(父子)가 현대글로비스 지분매각에 성공함에 따라 매각주관을 담당한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이 잃었던 현대차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씨티증권은 지난달 지분 매각실패 이후 '단독' 주관 자리를 내려놓고, 본사의 승인이..
2015.02.10
한지웅 기자
유가하락에 웃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계열사 리스크는…
[02월08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유가하락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하지만 잠재적인 계열사 리스크가 자칫 재무부담 완화 분위기를 방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가의 가파른 하락은 두 항공사의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개선시키고 있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가 연간..
2015.02.10
김은정 기자
삼성 對 LG-퀄컴 연합, 스마트폰 신작 맞대결 의미는…
[02월06일 09:3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전자의 ‘갤럭시S6’와 LG전자의 ‘G4’가 맞붙는다. 이번 승부의 중심에는 퀄컴이 있다. 삼성전자는 어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홀로서기를 선언했고, LG전자는 퀄컴 진영의 선봉에 섰다. 삼성전자와 LG-퀄컴 연합 중 누가 웃을 지 벌써부터 관련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2015.02.10
양선우 기자
삼성重, 회사채 3년물만 발행…현대重에 부담될까
[02월09일 14:4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중공업이 5년물 회사채 발행 계획을 접고 3년물만 발행한다. 조선사들의 부실이 이어지자 기관투자가들이 장기물 투자를 기피한 결과다. 삼성중공업의 회사채 발행이 다음 달 이뤄질 현대중공업의 회사채 발행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9일 증권업계에..
2015.02.10
김은정 기자
KT 또는 황창규식 M&A 법칙…"예측불허+불안하게 만들기?"
[02월06일 13:3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T렌탈 매각에는 '선수'(Professional)들이 참여했다. 어피니티ㆍMBK파트너스ㆍIMM PE 등은 M&A로 먹고 사는 이들이다. 롯데ㆍ일본 오릭스도 손꼽히는 고수다. SFA만 해도 투자시장을 찾은 경험이 많다. 대표이사부터가 씨티증권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여기에..
2015.02.10
현상경 기자 / 부장 대우
하나-외환 조기합병 무산 후폭풍은…
[02월08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법원이 하나·외환은행 조기통합에 제동을 걸었다. 연내 통합이 사실상 물 건너 간 것 아니냐는 진단이 나오는 등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법원은 외환은행 노조가 제출한 '조기통합 중지'에 대한 가처분의 효력을 6월30일까지 못 박았다. 하나금융은 6월 이후 조기통합을..
2015.02.1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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