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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당기순이익 28% 감소…공장가동률 하락·원화강세 겹쳐
[10월23일 15:3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국내공장 가동률 하락과 원화강세로 3분기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차가 23일 3분기 매출액 21조2804억원, 영업이익 1조6487억원, 당기순이익 1조61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2014.10.23
양선우 기자
금호산업 워크아웃 2년 연장…채권단, 다음달 7일까지 매각동의
[10월23일 16:5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금호산업 채권단이 회사의 워크아웃 졸업을 2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은 23일 오후 2시 채권금융기관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워크아웃 졸업시기는 2016년말이지만, 채권단 보유 지분 57.6%의 매각이 종료되면 곧바로 워크아웃도 끝나게 된다. 본래..
2014.10.23
김진성 기자
SK하이닉스, 분기 최고 실적 달성
[10월23일 10:2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SK하이닉스가 분기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전 사업 부문이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SK하이닉스가 23일 3분기 매출액 4조3120억원, 영업이익 1조3010억원, 당기순이익 1조95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0%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014.10.23
양선우 기자
동부제철, 채권단과 경영정상화 MOU 체결
[10월23일 10:0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동부제철이 채권단과 경영정상화 계획을 이행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22일 회사, 대주주, 주채권은행간 경영정상화계획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영정상화 계획은 채권단이 지난 2일 가결한 내용과 동일하다...
2014.10.23
김진성 기자
김준기 동부 회장 "동부제철 모든 직위에서 물러나겠다"
[10월23일 09:2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사진)이 동부제철 대표이사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은 23일 오전 동부제철 임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오늘 채권단과 동부제철 경영정상화계획 이행을 위한 약정서를 체결한다"며 "동부제철의 모든 직위에서 물려난다"고 밝혔다...
2014.10.23
이도현 기자
에쓰오일, 회사채 3650억 발행…울산부지 매입용
[10월22일 10:5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에쓰오일이 4개월만에 회사채를 발행해 시설투자 자금을 확보한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신용등급 AA+)은 다음달 5년·7년·10년 만기 총 365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현재 대표주관사 선정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조달..
2014.10.23
김은정 기자
자회사 지원에 허리 휘는 ㈜LS
[10월21일 11:0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LS가 올들어 잇따라 회사채를 발행해 LS전선 등 자회사를 지원하고 있다. 전선업 침체로 인해 자회사 현금흐름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LS는 오는 29일 15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이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내달 5일 자회사 LS전선의..
2014.10.23
이재영 기자
KB금융 새 회장에 윤종규 전 KB금융 부사장
[10월22일 18:2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B금융지주의 새 회장으로 윤종규 전 KB금융 부사장(사진)이 선임됐다. 이로써 지난 9월17일 임영록 전 회장 해임 이후 이어진 KB금융의 리더십 공백이 수습 국면에 들어갔다. KB금융 회장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2일 최종 4인 후보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 후..
2014.10.22
김현정 기자
조현문 전 부사장 효성그룹 떠난 까닭은
[10월22일 18: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조현문 전 부사장이 효성 그룹을 떠난 직접적인 계기가 효성그룹 전사 IT 시스템 교체 프로젝트의 비리 감사 내용을 적발, 이를 시정할 것을 요구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효성그룹은 지난 2011년 조 전 부사장 주도로 그룹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교체하는..
2014.10.22
이재영 기자
효성 차남 추가소송 내역보니…조현준 등 횡령·배임 규모 730억
[10월22일 18:1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제출한 고발장에는 친형인 조현준 ㈜효성 사장이 3곳의 계열사에 끼친 횡령·배임 혐의가 상세하게 기술돼있다. 조 전 부사장이 주로 문제로 삼은 부분은 지난 2011년 효성그룹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교체하던 와중에 불거진 비리..
2014.10.2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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