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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진 前 골드만삭스 전무, HSBC증권 새 대표로
[10월02일 17:2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김도진 전(前) 골드만삭스 전무가 HSBC증권 새 대표로 취임한다. 2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HSBC증권은 김도진 전 골드만삭스 전무를 서울지점 새 대표로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김 전무는 조만간 귀국해, 이달 중 취임할 예정이다. HSBC증권..
2014.10.06
양선우 기자
데브시스터즈 상장 첫 날 매도 쏟아져
[10월06일 09:4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데브시스터즈가 첫날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데브시스터는 공모가(5만3000원) 대비 약 34% 오른 7만1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해 첫 거래를 시작했다. 거래시작 직후 약 8% 가까이 급등했지만 이내 유통물량이 쏟아지며..
2014.10.06
한지웅 기자
행정공제회, 1000억원 규모 블라인드펀드 출자 공고
[10월06일 09:3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지방행정공제회가 블라인드펀드(Blind fund) 위탁운용사 선정에 나섰다. 출자 규모는 약 1000억원이다. 행정공제회는 2일 공고를 통해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공제회 관계자는 “국내 우수 운용사의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을 통해 수익성을..
2014.10.06
김진성 기자
금감원, KB금융 감독관 파견 '목적' 논란
[10월05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금융감독원이 임영록 전 KB금융지주 회장 직무정지 이후 내부통제체계를 살핀다는 명목으로 감독관을 파견했지만, 정작 중추적인 부분은 들여다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경영공백 상태의 KB금융 운영실태를 들여다보겠다는 명분을 내세워 임 전 회장에의..
2014.10.06
김현정 기자
기관들 "삼성SDS, SK C&C와 비교는 갸웃…물류 성장성은 기대"
[10월05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드디어 공개된 삼성SDS의 기업공개(IPO) 공모희망가를 기관투자가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대체적으로 물류 사업에 대한 성장 기대감을 고려하면 크게 높은 가격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SK그룹의 사실상 지주회사 격인 SK C&C와 비교한 건 공모가를..
2014.10.06
한지웅 기자
㈜한화의 공모채 미매각 트라우마
[10월05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화가 이달 들어 사모로 회사채를 발행해 공모회사채를 갚았다. 좀처럼 축소되지 않고 있는 오너·계열사 리스크로 공모회사채 수요예측에 도전하기에는 무리라는 평이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한화(신용등급 A0)는 지난 1일 3년 만기 1500억원 규모의 사모채를..
2014.10.06
김은정 기자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중단, 득과 실은?
[10월01일 17:5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동부제철 채권단의 동부제철 경영정상화 방안 확정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동부제철 당진 열연 공장의 가동 중단 가능성도 커졌다. 업계 내에선 이를 두고 단기적으로는 재무상 긍정적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사업성에 부정적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2014.10.06
박하늘 기자
4대그룹中 유일하게 수익성 감소한 그룹은?
[10월05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 상반기 삼성그룹의 수익성은 4대 그룹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유일하게 수익성이 감소한 곳 역시 삼성그룹이었다. 한국신용평가가 국내 16개 그룹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 상반기 그룹분석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의 경우 지난해 상반기 10.9%였던..
2014.10.06
이도현 기자
대한전선 매각, 신주 발행 여부도 변수
[10월02일 09:3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예비실사가 진행 중인 대한전선 매각에서 신주 발행도 변수가 될 전망이다. 채권단이 일부 지분만 매각할 경우, 신주 발행 규모에 따라 잔여 지분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부채가 과다한 대한전선 매각 성사를 위해서는 채권단의 어느 정도 '양보'가 필요할..
2014.10.06
김진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투자한 FI, 풋옵션 행사의 딜레마
[10월05일 08: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미래에셋생명에 투자한 재무적투자자(FI)의 고심이 깊어질 전망이다. 미래에셋생명 대주주 변경으로 조기에 투자회수(Exit)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지만 높은 수익률이 보장되는 투자처를 포기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지난 1일 금융위원회는 제 17차 정례회의를 열어..
2014.10.06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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