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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1:1 비율로 우리금융지주 흡수합병 예정
[07월28일 17:1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가 합병을 결정했다. 28일 우리금융은 우리은행이 우리금융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지난 6월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우리은행 민영화 추진 방안'에 따라 소유 규제가 적은 은행 형태로 매각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다.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2014.07.28
이서윤 기자
쿠쿠전자 IPO '뜨거운 밥솥'…수요예측 신청 규모 '90조'
[07월28일 14:2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쿠쿠전자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에 기관투자가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국내 밥솥시장 1위의 브랜드인데다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과 정수기 사업 성장성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쿠쿠전자는 지난 23~24일 이틀간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그 결과 기관투자가에..
2014.07.28
한지웅 기자
국민연금 반대에도 만도 분할 주주총회 승인
[07월28일 13:4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민연금공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만도의 분할을 통한 한라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이 예정대로 추진된다. 만도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를 지주회사(한라홀딩스)와 사업회사(신설 만도)를 분리하는 분할계획서를 승인받았다. 2대 주주인 국민연금(12.95%)이 반대표를..
2014.07.28
이재영 기자
CJ, 대형 개발 프로젝트 잇따라 포기
CJ그룹이 수년 전부터 진행해오던 수천억원대 대형 개발 프로젝트를 최근 잇따라 포기하고 있다. 그룹총수인 이재현 회장 공백이 길어지자 사회적 갈등이나 불확실성이 큰 대형프로젝트 추진에 과감한 의사결정이 이뤄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 대형 프로젝트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은 노동집약형..
2014.07.28
현상경 기자
KT렌탈 매각주관사 이번에도 'CS'선정…낮은 수수료 덕?
[07월25일 16: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 하반기 국내 M&A시장 최대 관심사로 떠오를 KT렌탈 매각주관사로 예상대로 크레디트스위스(CS)가 선정됐다. 그간 IB업계에서는 CS가 이번에도 낮은 수수료를 제시했고, 이에 따라 매각주관사로 뽑힐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25일 KT는 KT렌탈 매각주관사로 CS를..
2014.07.28
현상경 기자
대한전선 매각 공고…채권단 지분 등 경영권 매각
[07월28일 09:2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한전선 공동 매각주관사인 하나대투증권과 JP모간은 28일 매각공고를 내고 경영권 지분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대상은 채권금융기관(이하 채권단)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전부 또는 일부 및 회사가 발행하는 신주를 포함한 경영권 지분이다. 매각은 공개경쟁입찰..
2014.07.28
위상호 기자
포스코에너지, 동양파워 인수 은행 차입 검토…고가인수 논란 탓?
[07월25일 15:5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포스코에너지가 동양파워 인수자금 조달을 위해 결국 은행 차입을 검토 중이다. 일단 외부차입으로 인수대금을 먼저 마련해 8월말에 지급하고 이후 공동투자자를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동양파워 고가인수 논란으로 발전소 건설을 위한 투자자 모집이 어려운 때문..
2014.07.28
김진성 기자, 현상경 기자
삼성카드, 독과점으로 '카드복합할부' 논점 흐리나
[07월24일 14:1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카드복합할부 폐지 여부를 두고 현대자동차와 삼성카드의 대립이 심화하면서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삼성카드를 앞세운 중소 캐피탈사들이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의 독과점 문제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면서다. 삼성카드 등 복합할부 상품을 내..
2014.07.28
이도현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회장, '통합' 하나은행장까지 노린다?
[07월20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회장직 연임에 이어 '통합' 하나은행장까지 겸직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 통합시 이를 조율할 책임자가 필요한데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금융당국 중징계로 내년 3월까지만 자리를 지킬 수 있다. 자연스레 김정태..
2014.07.28
이도현 기자
KT만 보는 황창규 회장, SK그룹까지 보는 하성민 사장
[07월22일 16:3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SK텔레콤과 KT 수장의 엇갈린 행보가 화제다. 황창규 KT 회장은 통신업 강화를 외치며 비주력 사업에 대한 정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면 하성민 SKT 사장은 앱세서리(어플리케이션과 액세서리의 합성어) 등 제조업으로 외연을 확장하며 사업다각화에 방점을 찍었다. 이는..
2014.07.28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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