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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공 회사채, 투자수요 대거 '미달'
[09월04일 18:0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한항공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발행예정액에 한참 못 미치는 투자수요를 모았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3일 시행된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불과 880억원의 기관투자자금을 공모희망금리 내로 모았다. 만기별로 1.5년물은 550억원, 2년물은..
2014.09.04
김은정 기자
한신평, 대우조선해양 등급전망 '부정적' 변경
[09월04일 17:0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가 4일 대우조선해양(신용등급 AA-)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한신평은 "대우조선해양이 저가수주물량 제작으로 영업수익성이 저하됐으며, 운전자금 소요로 재무부담이 크게 확대돼 신용등급 전망을 변경했다"고..
2014.09.04
양선우 기자
이건호 KB국민은행장 사의 표명 "감독당국 판단 적절"
[09월04일 16:1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이건호 KB국민은행장이 4일 사임했다. 이 행장은 최수현 금감원장이 주전산기 교체 부분에 대해 '중징계' 판단을 내리자 30분도 안돼 사임 의사를 밝혔다. 이날 이 행장은 "은행장으로서 해야 할 일을 했다"며 "내 행동에 대한 판단은 감독당국에서 적절하게 판단하신 것으로..
2014.09.04
김현정 기자
최수현 금감원장, KB 강력 제재 "임영록·이건호 중징계"
[09월04일 15:2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장고 끝에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 이건호 국민은행장에 대해 중징계를 결정했다. 주전산기 교체를 둘러싼 내분의 책임을 물은 것이다. 두달 간 6차례에 걸쳐 진행된 제재심의위원회의 경징계 결정도 뒤집었다. 지주사 및 은행 경영진 간, 은행..
2014.09.04
김현정 기자
동부발전당진 매각 계약 무산위기…한전 접속선로 '불가' 때문
[09월04일 12: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탄에 총 2700억원 매각하기로 한 동부발전당진 매각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문제가 됐던 한국전력의 주송전로 접속불가 문제가 결국 화근이 됐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발전소를 지어도 수년간 전기공급이 어려워진다. 4일 이번 거래에 관여한 복수의..
2014.09.04
황은재 기자, 위상호 기자, 현상경 기자
수익성 악화 빅3 조선사, 사업구성 따라 약점은 제각각
[09월03일 16:0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조선시황 부진에 새 먹거리로 꼽히던 해양플랜트 부문의 대규모 손실이 겹치며 국내 빅3 조선사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빅3 모두 수익성이 악화됐다는 점은 같지만, 회사별로 상황을 들여다보면 차이가 있다는 분석이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3일 리포트를..
2014.09.04
양선우 기자
이재용의 삼성전자, M&A 딜레마
[08월24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이재용 체제의 삼성전자는 달라질 것인가. 과거 기업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이었던 삼성전자는 최근 5일간 2건의 M&A를 성사시켰다. 재계에선 이재용 부회장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삼성전자가 M&A로 활로를 찾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M&A에 대한..
2014.09.04
이도현 기자, 박하늘 기자
한솔테크닉스, 신사업 찾아 증자만 세번째…믿을건 '삼성'뿐
[09월01일 16:2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 덕분에 컸고, 삼성 때문에 위기에 처했던 한솔테크닉스가 또 다시 삼성을 믿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투자에 나섰다. 최근 3년간 매년 대규모 증자를 통해 신사업 확보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성적표는 신통치않다. 한솔테크닉스는 이번 증자를 통해 독자생존이..
2014.09.04
이재영 기자
동부, 하이텍 매각대금으로 동부대우전자 등 계열사 지분 매입
[09월02일 15: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동부그룹이 동부하이텍 매각대금을 활용, 동부하이텍이 보유한 계열사 지분을 매입하기로 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2일 “거래종료일에 동부하이텍이 보유한 계열사 지분을 동부그룹이 인수할 예정”이라며 “계열사 인수에 필요한 자금은 동부하이텍 매각대금을 활용할..
2014.09.04
김진성 기자
KTB PE, 보고펀드 실트론 대주단에 지분 공동매각 요청
[09월02일 15:0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보고펀드와 KTB 프라이빗에쿼티(PE)가 보유하고 있는 LG실트론 지분 공동 매각이 추진될 전망이다. KTB PE가 보고펀드 실트론 인수금융 대주단에 지분 공동 매각을 요청했고 대주단 역시 긍정적인 입장이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고펀드 측 대주단은 보고펀드가 보유하고..
2014.09.04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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