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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사업 두고 교통정리 안된 SKT와 SK C&C
[06월29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SK텔레콤(이하 SKT)이 정보통신(ICT)을 중심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면서 계열사인 SK C&C와의 경쟁이 불가피해 졌다. SKT가 추진하는 클라우드 등 B2B(기업 간 기업) 사업에서 SK C&C와 겹치는 영역이 발생하면서다. 신사업에 대한 교통정리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SK그룹은..
2014.07.04
양선우 기자
동부제철 차환지원, 증권업계 반발에 '발목'
[07월03일 11:1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부제철에 대한 회사채 차환지원이 또 다시 난항을 겪고 있다. 금융투자협회를 중심으로 한 금투업계가 아직 찬성 입장을 밝히지 않은 까닭이다. 오는 7일 동부제철의 자율협약 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채 차환지원의 일각을 담당하고 있는 금투업계의 반발은..
2014.07.04
김은정 기자
쿠쿠전자 IPO, 최대 2500억원 구주매출…회사는 34억원 수입
[07월03일 08:5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쿠쿠전자의 오너일가가 최대 2500억원 규모의 구주매출을 통해 대규모 현금을 확보한다. 자사주 매각을 통해 쿠쿠전자로 유입되는 현금은 30억원대에 그칠 전망이다. 쿠쿠전자는 지난달 27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오는 23일 수요예측을..
2014.07.04
한지웅 기자
한국진출 '10년차' SC…"달성한 건 배당과 구조조정뿐"
[07월03일 14: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영국 스탠다드차타드(SC)가 제일은행을 인수하며 한국에 진출한 지 10년차를 맞았다. 하지만 현 상황은 좋지 않다. 지점 통·폐합과 직원의 명예퇴직, 저축은행과 캐피탈 매각 등이 차례로 이어지면서 한국 시장 철수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런 와중에 피터 샌즈 SC그룹..
2014.07.03
이도현 기자
셀트리온 매각 중단, 의구심이 현실로…신뢰도 치명타
[07월02일 19:4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1년여를 끌었던 셀트리온 매각이 결국 무산됐다. 매각 초기부터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일 때마다 강한 의지를 보였기에 셀트리온의 신뢰도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2일 셀트리온은 공시를 통해 “매수희망자의 제안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해 지분매각을..
2014.07.03
위상호 기자
"업계1위 ROE달성이 목표…IB도 PB형 영업 도입해야"
[07월01일 17:4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하나대투증권 투자은행(IB)부문 주익수 대표(전무ㆍ54)는 국내 증권사 IB대표들 사이에서 최고참 중 한 사람이다. 지난 92년부터 약 18년을 현대증권 뉴욕법인장ㆍ국제영업본부장ㆍIB본부장을 역임하다가 2010년 하나대투증권으로 자리를 옮긴지 5년째다. 하나대투증권 IBD부분을..
2014.07.03
이서윤 기자, 현상경 기자
포스코에너지, 동양파워 인수자금 회사채로 조달
[06월26일 18:1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포스코에너지가 동양파워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채권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향후 재매각할 동양파워 지분 규모와 일정에 따라 채권 발행규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에너지는 동양파워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회사채 발행을 검토..
2014.07.03
김진성 기자
스타벅스코리아, 매장 늘려 돈 벌고 돈 벌어 매장 늘리고
[06월27일 10:2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2017년까지 1000개 매장을 열겠다는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이하 스타벅스)의 성장전략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2011년 이후 신규 출점 확대로 차입금이 늘었지만, 이후 시장지배력 확대에 따른 현금창출력도 크게 늘었다. 매장을 늘려 수익을 확대하고, 이를 다시 매장 확대에..
2014.07.03
이도현 기자
롯데케미칼, 차환용 6500억원 회사채 발행 추진
[07월02일 10: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롯데케미칼(신용등급 AA+)이 65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올해 발행되는 회사채 중 최대 규모다. 2일 롯데케미칼에 따르면 하반기에 만기도래하는 회사채 상환을 위해 이달 25일 65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만기별로 3년물, 5년물, 7년물로 나눠 투자자..
2014.07.03
김현정 기자
SKT는 사업다각화에 '매진', 그룹은 결과에 '물음표'
[06월27일 19:2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SK텔레콤(이하 SKT)이 인수합병(M&A)를 통한 사업다각화에 매진하고 있다. 통신사업의 수익성은 정체되면서 새로운 수익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그룹 내에서도 SKT가 추진하는 외형확장의 결과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SKT는 신사업 진출을 위해..
2014.07.03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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