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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추위, 차기 회장 후보에 양종희 부회장 추천
윤종규 회장의 뒤를 이을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로 양종희 부회장이 선정됐다. 양 부회장은 오는 11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회장으로 최종 선임돼 3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8일 2차 숏리스트(적격후보군) 대상자인 양종희 부회장, 허인 부회장, 김병호 베트남HD은행 회장(전..
2023.09.08
이재영 기자
우리은행 '기업금융 재건전략', 비은행 부재 한계만 드러내…임종룡 회장 조바심 탓?
"우리은행은 전임 회장때도 기업금융 명가 재건이란 목표가 있었다. 그래서 증권사 인수를 1순위로 둔 것. 기업을 상대하면서 증권사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굉장히 크다. 우리금융이 기업금융 명가 타이틀이 희석된 결정적 변수도가 전 우리투자증권 매각이었다" (우리금융지주 경영진 출신 관계자) 7일 우리은행은 서울..
2023.09.08
임지수 기자
신세계도 도전장 낸 대기업 리츠…고금리 환경에 시장 불신도 발목
국내 상장 리츠(REITs·부동산투자신탁) 주가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고금리, 금융시장 불안 등 악재에 ‘안정성’을 내세우며 상장한 대기업 리츠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자금 조달 환경이 녹록지 않자 ‘리츠’ 카드를 만지작하는 대기업들도 늘어나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비판적인 시각이 적지 않다. 5일..
2023.09.08
이상은 기자, 임지수 기자
'휴짓조각'된 SK리츠 워런트...정체성 파괴ㆍ끝없는 증자에 쌓이는 피로감
SK리츠의 유상증자 신주인수권(워런트) 가격이 폭락했다. 내재가치의 10분의 1도 안 되는 상황이다. 계열사 수처리센터 인수 결정으로 '프라임 오피스 리츠'라는 정체성이 희석된데다, 종로타워에 이어 수처리센터 인수 비용도 결국 유상증자를 통해 주주들에게 전가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면서다.대기업 계열..
2023.09.08
이재영 기자
'새마을금고 살리기'에 유암코까지 동원…시장에선 실효성엔 의문
새마을금고의 부실채권(NPL)을 매입하는 기관에 연합자산관리(유암코)도 포함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당국은 현재 새마을금고 개별 단위 조합도 사실상 NPL을 매각할 수 있게끔 하는 개정안도 준비중이다.금융당국은 새마을금고의 재무건전성 관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이 같은 조치가 실효성이 있을진 미지수란..
2023.09.08
이지훈 기자
한 해 투자금 1.8조원 불과한 캠코…새마을금고 부실채권만 2조원 떠안을 판
정부가 최대 3조원에 달하는 새마을금고의 부실채권(NPL)의 매각을 추진한다. 올 하반기 매각이 목표다. 구체적으론 새마을금고중앙회 손자회사 MCI대부에 1조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2조원을 매각한다는 계획이다.정부는 올해 초 캠코를 상대로 1000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매각할 계획을 발표했는데, 불과 수개월 만에..
2023.09.08
최수빈 기자
캠코, 새마을금고 '부실채권 투자' 운용사 선정 착수…총 1000억원 출자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가 새마을금고 금융안정 지원펀드를 운용할 자산운용사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펀드의 주목적 투자처는 새마을금고가 보유한 부실채권이다.캠코는 2곳의 운용사를 공개모집 입찰 방식으로 선정, 1개 펀드별 약 5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개별 펀드의 예상 규모는..
2023.09.07
최수빈 기자
주요 연기금·공제회 해외대체투자 155조…중·후순위 투자에 리스크↑
주요 연기금·공제회의 해외대체투자 규모가 155조원(1153억달러)에 달하는 가운데 투자 대부분이 회수가능성이 낮은 중·후순위 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국민연금과 주요 연기금·공제회들의 해외대체투자 잔액이 각각 973억달러, 180억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연기금에는..
2023.09.07
박영선 기자
ASML 팔고 ARM 산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분기 ASML 지분 일부를 매각해 약 3조원의 현금을 확보한 데 이어 나스닥 상장을 앞둔 ARM에 투자할 예정이다. 공정 경쟁의 초점이 첨단 패키징과 같은 후공정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반도체 IP(설계자산)를 둘러싼 진영 구축·관계 관리의 중요성이 부상하는 데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5일(현지시각) 영국..
2023.09.07
정낙영 기자
CFO "어린이집 대신 벌금"…상장 앞두고 C레벨 리스크 불거진 무신사
국내 거대 패션 플랫폼 기업으로서 성장궤도만을 걷는 듯 했던 무신사가 ‘비용 통제’에 나섰다. 직원 대상 복지를 축소하거나 인력 구조조정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 와중 올해 6월부터 무신사의 살림을 책임지게 된 최영준 최고재무책임자(CFO)의 발언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무신사에 투자한 기관투자자(이하..
2023.09.07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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