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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스틱, 다음주 크린토피아 매매계약 체결…거래가 6300억 수준
JKL파트너스와 스틱인베스트먼트가 국내 1위 세탁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 매매 계약을 체결한다.4일 M&A 업계에 따르면 JKL파트너스는 다음주 중 크린토피아 지분 전량을 스틱인베스트먼트에 매각하기로 하는 내용의 계약(SPA)을 맺을 예정이다. 거론되는 거래 규모는 6300억원 안팎이며, 거래 종결일까지 실적 추이를 살펴..
2025.12.04
위상호 기자, 이상은 기자
큐리어스파트너스, 이도에 3000억원 투자
큐리어스파트너스가 이도에 3000억원 구조화 투자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후 이도는 우량자산을 매각해 재무구조를 개선할 예정이다. 지난 9월엔 매각예정자산 중 하나인 클럽디금강을 905억원에 매각했다. 또 핵심사업부문인 환경 및 인프라 사업부문 위주로 신규 설비투자(CAPEX)에 나설 계획이다. 경쟁력 강화 후..
2025.12.04
이지훈 기자
수천억 손에 쥔 송창현 사장의 퇴진…현대차, 답없는 자율주행에 수업료만 수조원
2022년 현대차그룹의 '포티투닷(42dot)' 인수는 그룹의 지분 투자부터 경영권 인수까지, 완성차 생태계 내에서 현대차의 스타트업 투자 사이클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였다.남양연구소를 비롯해 기술력을 인정받는 연구개발(R&D) 조직이 건재했음에도, 정의선 회장은 외부 업체에 그룹의 미래를 맡겼다. 소프트웨어(SW)에 집중해..
2025.12.04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회장 숏리스트 전·현직으로 채운 BNK금융…마지막 관문은 '금감원'
BNK금융지주가 전·현직 CEO들을 중심으로 회장 숏리스트를 확정지었다. 그동안 제기되던 외부 인사 투입론과 정치권 외풍을 상당 부분 차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이런 기조가 외부에서 공정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가 미지수로 떠올랐다. 금융지주 회장 연임 관행을 문제 삼아온 금융감독원의 최근 기조가 마지막..
2025.12.04
양선우 기자
4년 전 국감의 경고, 결국 현실로…쿠팡 3370만건 정보 유출이 다시 꺼낸 질문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쿠팡 고객정보가 통째로 중국에 넘어갈 위기입니다"이번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최근 정치권에서 나온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 이 발언은 4년 전인 2021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나온 경고다.양정숙 당시 무소속 의원은 쿠팡의 개인정보 처리 구조를 문제 삼으며, "중국 법인..
2025.12.04
박태환 기자
신한금융 회추위, 진옥동 현 회장 차기 후보로 선정...사실상 연임 확정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4일 오전 신한금융 본사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진옥동 후보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회추위는 지난 9월 26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수차례 회의를 거쳐 후보군을 심의 및 압축해왔다. 이날 회의에서 압축된 후보들의 경영성과 및 역량, 자격요건 적합여부 등을..
2025.12.04
강지수 기자
다시 美 상승에 베팅하는 개인들...국내 증시 조정에 엇갈린 ETF 시장 희비
글로벌·국내 증시 변동성이 극심했던 11월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은 투자자들의 자금 흐름이 뚜렷한 '투트랙' 양상을 보였다. 해외 ETF에는 변동성을 감수하면서도 S&P500 등 미국 대표지수에 베팅하려는 자금이 꾸준히 유입된 반면, 국내 ETF 시장에서는 파킹형·단기금리형 상품 중심의 방어적 포지셔닝이 강화됐다. 같은..
2025.12.04
이상우 기자
브룩필드 IFC 담보대출, 가압류에도 'EOD는 아니다'…잠재 리스크 남아
최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브룩필드자산운용 펀드를 상대로 신청한 가압류를 법원이 인용하면서,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담보대출에 EOD(기한이익상실) 사유가 발생한 것인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일반적인 EOD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이번 조치로 인해 담보대출 전반의..
2025.12.04
임지수 기자
유암코·새마을금고 등판?…'정치'에 또 흔들리는 홈플러스 M&A
지난달 26일 마감된 홈플러스 본입찰에 한 곳도 응하지 않으면서 청산 가능성은 한층 커졌다. 오는 29일 예정된 회생계획안 제출기한을 앞두고, 유암코와 새마을금고의 이름이 새로 등장했는데 역시 현실성은 떨어진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정치권 흔들기 속에서 결국 정부의 결단에만 눈이 모이는 모양새다.지난달 27일,..
2025.12.04
윤혜진 기자
한샘 '자사주 30%' 활용안 고심…IMM PE 엑시트 전략에도 변수
상법 3차 개정안 추진에 속도가 붙으면서 국내 상장사 중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 중 하나인 한샘도 대응 마련에 나섰다. 전체 지분의 30%에 육박하는 자사주 처리 방안을 두고 내부 검토에 나선 가운데 자사주 처리 방향에 따라 최대주주 IMM PE의 지배력과 엑시트 전략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다.3일..
2025.12.04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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