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카오, 공격적 몸집 불리기의 결말이 '카카오엔터 매각'?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매각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카카오 안팎이 술렁이고 있다. 현실적으로 당장은 경영권 매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카카오엔터의 기업공개(IPO)가 지연되자..
- 2025.04.16 07:00

- 추가 수혈 필요성 부상한 SK이노…현금 생긴 SK㈜에 손 벌릴까
- 그룹 에너지 사업을 관장하는 SK이노베이션의 리밸런싱(사업 조정)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분위기다. 신용등급 불안이 계속되는 데다 에너지 산업 전체가 미중 갈등 한복판에 말려...
- 2025.04.16 07:00

- MBK 홈플러스 사태로 PEF 제도 개선?…사실상 용두사미 수순
-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돌입 사태 이후, 사모펀드(PEF)를 향한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 움직임이 포착되기도 했으나 당장 실효성 있는 대책이 나오긴 쉽지 않...
- 2025.04.16 07:00

- 금융위, 우리금융과 '짜고 치는 고스톱'?…동양 ·ABL생명 인수 조건부 승인에 무게
- 금융위원회가 우리금융지주의 동양·ABL생명보험 인수에 대해 '조건부 승인'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사실상 승인 수순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온다.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에 내부...
- 2025.04.16 07:00

- 치솟는 환율에 흔들리는 우리금융 '밸류업'…주주환원 약속도 '빨간불'
- 최근 급등한 원·달러 환율이 우리금융지주의 자본비율에 직접적인 하방 압력을 주고 있다. 우리금융은 연내 CET1(보통주자본비율) 12.5% 달성을 전제로 주주환원율 35%를 약속했...
- 2025.04.15 07:00

- KB 양종희ㆍ신한 진옥동...이제사 '내집 마련' 한 금융지주 회장님들
-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올해 들어서만 5조원 늘어나며 지난달 말 기준 585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주택 시장 자금 공급자인 주요 금융지주ㆍ시중은행...
- 2025.04.15 07:00

- 부메랑으로 돌아온 MBK의 홈플러스 부동산 매각 전략…운용업계는 책임론에서 자유롭나
- 운용업계가 최근 홈플러스의 과감한 임대료 삭감 요구로 술렁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현재 68개 임대 매장의 임대료 지급을 중단한 상태다. 최근엔 자사 매장을 보유한 펀드·리츠 측에..
- 2025.04.15 07:00

- 美 관세 '2차 쓰나미'에 車부품사 도산 위기…대형사도 '버티기' 모드
- 미국의 관세 부과가 현실화하면서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도 위기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형 부품 업체들도 '버티기 모드'에 돌입한 상황에서, 재무구조가 취약한 중소형..
- 2025.04.15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