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의 동양사태 비판만은 피하자'...MBK에 책임 돌리는 증권가
-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으로 인한 여파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 관련 채권에 투자했다가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 개인투자자이 채권 우선 변제를 요구하고 나서며 당장..
- 2025.03.18 07:06

- MBK가 홈플러스 등급 강등을 '정말' 몰랐을까? 사라지지 않는 의혹
-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신청을 두고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기획한, 의도된 꼬리 자르기 아니냐는 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다. MBK의 입장은 단호하다. "신용등급이 떨어진 것...
- 2025.03.18 12:35

- 구자은號 LS, '오너 리스크' 직면…호반그룹과 갈등도 시험대
- LS그룹이 일감 몰아주기 형사재판과 호반그룹의 지분 매입으로 이중고에 직면했다. 주력 사업의 저성장 체질을 탈피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오너 리스크와 지분 매입 이슈로 복잡해지는..
- 2025.03.17 07:00

- 국회, 'PEF 스터디' 한창...벌써 "MBK는 악덕 사모펀드" 반응도
- "MBK는 악덕 사모펀드다." 최근 세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홈플러스 사태'의 본질을 묻는 질문에 한 국회 관계자가 전한 대답이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게 된 홈플러스를 ...
- 2025.03.17 07:00

- 사모펀드(PEF) 구제금융 화두 부상하지만…까다로운 조건에 부정적 여론도 걸림돌
- 사모펀드(PEF) 제도 초창기엔 경험과 이해도 부족에 따른 '사고'가 종종 있었다. 지난 수년간은 평온한 상황이 이어졌다. 운용사(GP)들은 저마다 아킬레스건이 있지만 파산이나 회...
- 2025.03.17 07:00

-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왜 갑자기 사재출연을 결정했을까
-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신청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사재 출연을 약속했다. 사태의 파장이 금융당국과 정치권을 넘어 불완전판매에 따른 법적 리스크로 이어질..
- 2025.03.17 13:18

- 점점 가까워지는 한화그룹과 국방부…장성급 인사들 잇따라 영입
- 한국 최고의 방산 기업을 추구하는 한화그룹이 군(軍) 출신 인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등 방위 사업이 주력인 계열사들이 그..
- 2025.03.17 07:00

- MBK, 리파이낸싱하러 제2금융권 찾아가니…"홈플러스 방지 각서 써라"
- 국내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이하 MBK)가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 사태의 후폭풍으로 펀드 청산 및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고 있다. 자금 ...
- 2025.03.17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