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모 2000억, FI 보전 2900억…물류업 침체 속 IPO 나서는 롯데글로벌로지스
-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물류산업 전반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상황이라 시장의 기대치는 높지 않다. 국내 물류업은 코로나19 이후 성장세가 둔화됐고, 치열한 가...
- 2025.03.25 15:21

- 한화에어로 유증에 증권사는 뿔났지만 신평사는 "긍정적" 온도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3조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두고 증권가와 신용평가사의 온도 차이가 감지된다. 증권가는 이미 많이 밝힌대로 자금조달 방식과 규모, 시기 등에 대해 아쉽다는...
- 2025.03.25 15:02

- '올해 단 2건' 스팩 상장 한파… IPO 제도 개편이 돌파구 될까
-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상장이 사실상 자취를 감췄다. 금융당국의 심사 강화와 합병 가치 산정의 난도가 높아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오는 7월부터 주관사의 의무보유를...
- 2025.03.24 07:00

- 글로벌 PEF들이 노린 롯데칠성 '처음처럼', 이번엔 오비맥주의 인수가능성 솔솔
- 최근 자본시장에서 롯데칠성음료 주류 사업 매각 가능성이 다시 흘러나오고 있다. 롯데그룹이 위기론을 많이 잠재우긴 했지만 아직 화학과 건설 부문의 재무 부담은 완전히 해소되지..
- 2025.03.24 07:00

- "배점 고치자"는 LP들…회수 애먹는 대형 사모펀드 '쪼개기 매각'도 차질
- 홈플러스 사태 여파로 비롯된 사모펀드 운용사(PEF)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면서, 대형 사모펀드들의 '자산 매각' 전략이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국민연금을 비롯한 주요 기관투자자(L...
- 2025.03.24 07:00

- 국민연금, 나홀로 '적대적 M&A 금지'에…MBK 6호 펀드 다른 LP들은 '황당'
- 국민연금공단이 MBK파트너스가 결성하는 6호 블라인드펀드에 약 3000억원을 출자하기로 지난달 최종 확약했지만, 계약 내용에 '적대적 M&A 투자 건에는 참여하지 않는다'는...
- 2025.03.24 07:00

- 홈플러스 사태 예의주시하는 기관들…공무원·사학·행공, 올해 '바이아웃' 출자 안 한다
-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하자 국내 기관투자가(LP)들은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이다. 이번 사태로 인해 사모펀드(PEF) 출자에 대한 LP들의 기조가 기존보다 더 보수적으로...
- 2025.03.24 07:00

- 한화에너지 IPO·에어로 유증 병행…노골적인 '오너' 챙기기에 뿔난 증권가
- 한화그룹이 유상증자와 IPO를 '승계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증권가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총수 일가의 지배력 강화를 위해 주주들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2025.03.24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