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홈플러스 얼마나 더 폐점할까"…MBK '새 엑시트 전략'에 불신 커진 LP들
-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기업회생을 신청한 이후 홈플러스 부동산에 투자한 출자자들(LP)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는 추가로 매장을 폐점할 계획인데, LP들은 MBK파트너스가...
- 2025.03.19 07:00

- 그룹 컨트롤 약화 속 '독자경영' 강조하는 삼성화재…이재용 재판에도 악영향?
- 삼성생명 자회사 편입에도 불구, 삼성화재가 '독자경영'을 강조하고 나섰다. 삼성화재가 실적에서는 물론, 시가총액에서도 삼성생명을 뛰어넘으며 모회사인 삼성생명 체면이 말이..
- 2025.03.19 07:00

- 'PEF 회장' MBK 김병주의 전례 없는 사재출연, 가능한 구조는?
- 홈플러스 회생 이슈 파장이 커지면서 결국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사재 출연' 카드를 꺼내 들었다. 사모펀드(PEF) 경영진이 포트폴리오 기업의 이슈 때문에 사재 출연에 나서...
- 2025.03.19 07:00

- "삼성SDI도 결국"…수혈없인 지속 어려워진 배터리업계
- 삼성SDI의 2조원 유상증자는 배터리 업계가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선 외부 자금 수혈이 필수적이라는 걸 재차 증명시켰단 평가가 나온다. 배터리3사는 업황이 회복될 때까지 결국 버티기...
- 2025.03.19 07:00

- 성공한 적 없는 MBK의 홈플러스 용인술…'파괴왕' 조주연 대표로 정점
- 한국 사모펀드(PEF)의 역사 20년간 아직도 깨지지 않는 초고가 M&A 딜로 남아있는 홈플러스는 대표적인 PEF 경영 실패 사례로 남게됐다. 제 아무리 아시아 최대 규모를...
- 2025.03.18 07:05

- 점점 가까워지는 한화그룹과 국방부…장성급 인사들 잇따라 영입
- 한국 최고의 방산 기업을 추구하는 한화그룹이 군(軍) 출신 인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등 방위 사업이 주력인 계열사들이 그..
- 2025.03.18 07:09

- '제2의 동양사태 비판만은 피하자'...MBK에 책임 돌리는 증권가
-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으로 인한 여파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 관련 채권에 투자했다가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 개인투자자이 채권 우선 변제를 요구하고 나서며 당장..
- 2025.03.18 07:06

- 국민연금 퇴직자 잇단 로펌행…주총 시즌 앞두고 커지는 이해상충 논란
- 올해도 정기 주주총회(이하 주총) 시즌을 맞아, 어김없이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 방향에 시선이 모인다. 국내 최대 기관투자가인 국민연금은 상장사의 주총 안건 통과에 있어 '캐스팅보...
- 2025.03.18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