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화재, 작년순익 2조736억원…자사주 소각 계획은 여전히 '모호'
- 삼성화재가 변경된 회계제도 IFRS 17로 촉발된 실적 성장 둔화와 킥스비율 급감 우려를 불식시켰다. 12일 삼성화재는 지난해 2조73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
- 2025.02.12 11:24

- 美 철강 25% 관세…적극 대응하자니 실익 불투명한 포스코·현대제철
-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예고대로 수입산 철강에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며 국내 철강 산업도 본격적으로 수술대에 오르는 모습이다. 앞서 국내 기업의 현지 직접 진출을 따져보던 기류...
- 2025.02.12 07:00

- "입주 못하겠다"…건설사 옥죄는 수분양자 소송
- 치솟은 공사비, 줄어든 수주 이외에도 입주민과의 갈등이 건설사의 또 다른 고민거리로 떠올랐다. 주거시설을 완공했는데도 수분양자들이 입주를 거부하면 건설사는 유동성에 타격을..
- 2025.02.12 07:00

- RWA 관리 특명 은행들 정국혼란 속 벌써부터 정책펀드 걱정
- 정국혼란이 이어지면서 금융권에 대한 정치권의 입김이 거세지고 있다. 시중은행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새롭게 등장할 정책펀드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탄핵정국이 마무리되면 정치권의..
- 2025.02.11 07:00

- 한화에어로 2년 연속 최대 실적…"올해 방산 20% 이상 성장할 것"
- K9 자주포, 다연장로켓 천무 등 주요 무기체계의 수출이 증가하며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 방산부문은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며 올해도...
- 2025.02.11 10:37

- '주당 19.8만' 알박기 나선 신창재 회장…FI들 "어떤 가격이든 빨리 제출해야"
- 재무적투자자(FI)들과 풋옵션 분쟁을 벌이고 있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어펄마캐피탈 측 투자금을 먼저 상환했다. 어펄마와 증권사 측으로부터 교보생명의..
- 2025.02.11 07:00

- "찬바람엔 배당주"는 옛말…'봄바람 고배당'만 바라보는 기관들
- "찬 바람이 불면 배당주에 투자하라"라는 증권가의 격언은 옛말이 됐다. 정부는 '깜깜이 배당' 관행을 없애겠단 취지로 '배당 선진화 제도'를 도입했고, 주요 기업들이 올해...
- 2025.02.11 07:00

- 삼성생명·화재, 2800억원 규모 삼성전자 지분 매각
-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 2800억원(현 주가 기준) 가량을 매각한다. 앞서 삼성전자가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추진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보유 지분...
- 2025.02.11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