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기차 부진, 캐즘 아닌 공급과잉 탓"…2차전지 업계, 연초부터 최악 분위기
- 전기차 시장의 부진을 일시적 수요 정체(캐즘)로 볼 수 있느냐는 회의감이 적지 않다. 2차전지 산업 위기감을 잠재우려 민관이 합심해 비상대책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있으나 현재...
- 2025.01.22 07:00

- KT&G 두고 '제2의 현대엘리' 노리는 행동주의…자사주 기부 쟁점화
- 행동주의 펀드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이하 FCP)가 KT&G를 상대로 1조원대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했다. 2002년부터 17년간 이어진 자사주의 재단 기부를 통한 '의결권...
- 2025.01.22 07:00

- 대규모 손실 현대엔지니어링, 신용등급도 떨어지나
- 해외 플랜트 사업에서 1조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현대엔지니어링이 신용등급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22일 한국기업평가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신용등급(AA-) 전망을 기...
- 2025.01.22 17:04

- 삼성바이오로직스,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 '4조 클럽'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연간 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이 4조5473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사상...
- 2025.01.22 17:07

- 삼성생명, 올해도 성과급 잔치? …건전성 부담에 배당 기대감은 '뚝'
- 삼성생명이 작년 호실적을 바탕으로 역대급 성과급이 예상되고 있다. '실적 부풀리기' 논란이 지속되고 지급여력 비율(킥스 비율)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성과급 잔치'란 비판도 만만치 ...
- 2025.01.21 07:00

- '주52시간'에만 매달리는 삼성전자…여야없이 광폭 대관 행보
- 정치권에서 삼성그룹의 이례적인 대관(對官) 행보가 화제다. 새해에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표류 중인 반도체특별법 때문이다.법안의 핵심은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세제 혜택..
- 2025.01.21 07:00

- SK그룹 FI 청구서 째깍째깍…올해 내내 이어질 상장 걱정
- SK그룹 계열사들이 재무적 투자자(FI)들에 자금을 돌려줘야 할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다. 대부분 유동성 호황기에 높은 가치로 투자금을 받았는데 각 기업의 실적이나 최근 시장 분위기...
- 2025.01.21 07:00

- 100만원 받던 수수료, 갑자기 5000만원 내라? 신탁사ㆍ운용사 갈등 '급증'
- 최근 부동산신탁사가 요구하는 우선수익자 변경 수수료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운용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기존 100~200만원 수준이던 수수료가 수천만원 대로 증가한 까닭이다.&...
- 2025.01.2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