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무구조도 검증 원하는 국회…자료 제출 두고 금융사·금감원은 '네 탓 공방'
- 시범운영을 마치고 연초 본격 시행된 책무구조도의 국회 제출이 미뤄지고 있다. 국회는 책무구조도가 전례가 없는 제도이고, 여전히 금융사에 과도한 책임을 지울 수 있다는..
- 2025.01.24 07:00

- 규제 공백속 여론전 뛰어드는 PEF들…당국·정치권도 청사진은 '無'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던진 사모펀드 운용사(PEF) '신(新) 금산분리' 규제안이 뚜렷한 정책 방향 없이 표류하고 있다. 금융당국 내부에서조차 방향 설정에 난색을 표하고, 여야 정...
- 2025.01.24 07:00

- 사상 최대 매출 기록한 현대차…"美 보편 관세 영향 토요타 보다 적어"
- 현대자동차가 고부가가치 차종 확대,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환율 변동으로 인한 판매보증충당부채가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 2025.01.23 16:48

- SK하이닉스, 슈퍼싸이클 넘어선 최대실적…내년 HBM물량 선점도 가시화
-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공식을 새로 써나가고 있다. 업황이 최악으로 치달아도 고객 기대를 충족하는 공급사는 이를 비껴갈 수 있다는 점을 실...
- 2025.01.23 11:33

- 고려아연 승기 잡은 MBK·영풍…길었던 분쟁의 종지부 눈앞
- 전례없이 치열한 경쟁을 펼쳐온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의 경영권 분쟁의 결말이 다가오고 있다. 경영권을 지키려는 최윤범 회장의 마지막 카드였던..
- 2025.01.23 07:00

- 최윤범 승기 잡은 고려아연 임시주총…법적 공방에 장기화 불가피
-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가 영풍의 의결권 제한을 둘러싼 격렬한 대립 속에 최윤범 회장 측의 승리로 끝났다. 오전 9시 예정됐던 주총은 6시간 넘게 지연된 끝에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다...
- 2025.01.23 18:50

- 매수자 찍어놓고 거래하는 대기업들…들러리 신세·출혈경쟁 걱정해야 할 PE들
- 대기업들이 사모펀드(PEF)를 유력한 원매자로 정해두고 사업조정 거래를 진행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거래 종결의 확실성이 담보되고 잡음이 나올 가능성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오너...
- 2025.01.23 07:00

- "北 미사일보다 더 큰 위기감"…탄핵 정국에 한국 투자 망설이는 해외 기관들
- 2시간 만에 끝난 계엄의 여파가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져 내수 시장이 얼어붙을 것이란 전망에 한국은행은 이미 올해 경제..
- 2025.01.23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