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그룹, 여유 느끼기 어려운 연초 자금조달…"변수가 쌓이고 쌓였다"
- LG그룹이 연초 굵직한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은 회사채 수요예측을 앞두고 있고, LG CNS는 기업공개(IPO)를 위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진행하...
- 2025.01.15 07:00

- LG CNS 공모가 밴드 상단 유력…관건은 해외 기관 투심
- LG CNS의 공모가가 희망 밴드 상단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 가운데, 해외 기관투자자들의 투심이 변수로 작용할 지 주목된다. 15...
- 2025.01.15 19:23

- 책무구조도 본격 시행, 피드백 못 받은 외국계·인뱅 '발등의 불'
- 금융판 중대재해처벌법으로 불리는 책무구조도가 지난 하반기 시범 운영기간을 마치고 최근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올해부터는 내부통제에 실패할 경우 자칫 최고경영자(CEO)에게 까지..
- 2025.01.15 07:00

- 어피너티는 왜 '중국'이란 단어에 민감할까?
-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는 2002년 UBS캐피탈 아시아·태평양 투자팀( UBS Capital Asia Pacific)이 분사해 설립한 ...
- 2025.01.15 07:00

- 롯데 계열사ㆍ자산 '인수제안' 쏟아지는데…매각 실행여부는 '안갯속'
- 롯데그룹은 건설에 이어 케미칼까지 위기론에 휩싸이며 어려움을 겪었다. 작년 하반기부터 시장과 적극 소통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롯데렌탈 매각이 변곡점이 됐다. 치열한 경쟁 끝에..
- 2025.01.15 07:00

- 신종자본증권 발행 앞당기는 금융지주들...환율ㆍ대외변수 영향
-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금리 및 환율 관련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연초 금융지주들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첫 조달은 KB금융이 시작한다. 신종자...
- 2025.01.14 07:00

- 현대해상, 주가 떨어지고 보험료는 오르고…주주도 고객도 '울상'
- 현대해상이 연초부터 안팎 악재에 분주하다. 보험사의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 비율(킥스 비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숨 가쁘게 자본확충에 나서고 있다. 떨어지는 킥스 비율 영향으로..
- 2025.01.14 07:00

- 美中 지경학에 낀 철강·2차전지…정부공백 속 시험대 오른 장인화號 포스코
-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이 철강과 2차전지를 양대 축으로 내건 포스코그룹에 꽤 버거운 과제로 닥치고 있다. 트럼프 1기 당시와 마찬가지로 미국은 관세와 수입할당제(쿼터), 보조금을...
- 2025.01.14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