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동아건설, 기업회생절차 신청…워크아웃 졸업 5년 만에 다시 법원行
- 신동아건설이 6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 개선작업)에서 벗어난 지 5년 2개월 만이다.시공능력평가순위 58위 신동아건설은 주택..
- 2025.01.06 15:29

- 포스코, 올해 첫 회사채 수요예측서 대흥행…'1조'로 증액 발행 예정
- 포스코가 올해 첫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연초 효과'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당초 5000억원 규모 발행 계획을 크게 상회하는 3조원대 뭉칫돈이 몰리면서 최대 1조원까...
- 2025.01.06 16:29

- 하이일드펀드 세제혜택 일몰…비우량 회사채 조달 '비상'
- 하이일드펀드에 대한 분리과세 등 세제혜택이 일몰됐다. 앞서 업계에선 비우량 회사채에 대한 수요 위축을 우려해 혜택 연장을 건의했지만, 기획재정부는 예정대로 지난 연말을 끝으로..
- 2025.01.06 07:00

- 갈 길 바쁜 산업은행, 금융지주 보폭 맞춰 예년보다 조기 인사
- 산업은행의 인사 이동 시기가 빨라졌다. 대내외 경영환경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위기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할 수 있는데, 전반적으로 빨라진 국내 금융지주들과 보폭을 맞춘 것이란..
- 2025.01.03 07:00

- 회사채 '연초효과'는 옛 말? 커지는 불확실성에 고심 깊은 발행사들
- 새해초 자금 조달을 준비 중인 기업들의 분위기가 이전과는 사뭇 다른 모양새다. 금리인하 불확실성에 '탄핵정국'이라는 정치적 변수까지 겹치며, 기업들이 조달업무 등 신션 사업계획..
- 2025.01.03 07:00

- 금융사고 여파에 얼어붙은 증권가 인사…유임만 돼도 '안도'
- "각종 금융사고와 어려운 영업환경 등으로 현 직위 유임만 돼도 안도의 한숨을 쉬는 분위기입니다."지난 연말 인사철을 견뎌낸 한 증권사 임원의 토로다. 증권사들은 2024년 역대급 ...
- 2025.01.03 07:00

- 10兆 자사주 매입으로 스텝 꼬인 삼성전자…밸류업 참여 실효성 우려
- 삼성전자의 지난해 주가수익률은 마이너스(-) 32%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부진은 한국 증시 전반의 내리막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최근 정부 밸류업 정책에 맞춰 기업가치 제고...
- 2025.01.03 07:24

- 빅딜 기근 속 성과 낸 곳들은 승진…EQT 연다예·TPG 윤신원 파트너 선임
- 지난해 침체한 국내 인수합병(M&A)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투자 및 회수 성과를 보인 글로벌 PEF에서는 파트너 승진이 이뤄졌다. 재활용 플랫폼 '1조원 빅딜'을 ...
- 2025.01.03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