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너 3세 전면에 나선 보험사들, '본업' 흔들리는데 너도나도 '신사업'
- 보험사 '오너 3세'들이 속속 고위 경영진에 합류하고 있다. 신사업을 통해서 본격적인 경영에 나서는 모습이다. 디지털, 해외사업 등에 주력할 것으로 보이는데 금리 인하기 건전성 문...
- 2025.01.06 07:00

- 포스코, 올해 첫 회사채 수요예측서 대흥행…'1조'로 증액 발행 예정
- 포스코가 올해 첫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연초 효과'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당초 5000억원 규모 발행 계획을 크게 상회하는 3조원대 뭉칫돈이 몰리면서 최대 1조원까...
- 2025.01.06 16:29

- M&A 리파이낸싱 더 늘텐데…종투사 제도 손질 기다리던 증권사들 노심초사
- 국내외 정치·시장 환경 모두 어수선한 가운데 금융당국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제도 개선에 인수합병(M&A) 시장이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당국이 제도를 어떻게 손질하느냐에 따라...
- 2025.01.06 07:00

- 치솟는 환율에 기업은행도 긴장...환헤지 어려운 중소기업 대출 수요 '촉각'
- 계엄사태 및 탄핵 정국으로 원달러 환율이 오름세를 이어가자, 중소기업대출 비중이 높은 IBK기업은행도 긴장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환율 영향에 취약한 중소기업 중심으로 운전자금..
- 2025.01.06 07:00

- 회사채 '연초효과'는 옛 말? 커지는 불확실성에 고심 깊은 발행사들
- 새해초 자금 조달을 준비 중인 기업들의 분위기가 이전과는 사뭇 다른 모양새다. 금리인하 불확실성에 '탄핵정국'이라는 정치적 변수까지 겹치며, 기업들이 조달업무 등 신션 사업계획..
- 2025.01.03 07:00

- 이젠 물러설 수 없는 싸움… MBK vs 최윤범, 배수진 치고 주총까지 공방 예상
- 2024년 자본시장의 가장 큰 사건으로 기록될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은 결국 해를 넘겨 결론이 난다. 분쟁이 수면 위로 드러난지 100여일 간, MBK를 위시한 영풍그룹과 최윤범 회...
- 2025.01.03 07:00

- "하반기부터 진짜 한파 위기"…연초부터 은행 문턱 닳는다
- 지금 우리나라 재계에 퍼진 위기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은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았는데 관세를 앞세운 보호무역 정책은 점차 현실화하고 있다. 미국 정부를 정무...
- 2025.01.03 07:00

- 금융사고 여파에 얼어붙은 증권가 인사…유임만 돼도 '안도'
- "각종 금융사고와 어려운 영업환경 등으로 현 직위 유임만 돼도 안도의 한숨을 쉬는 분위기입니다."지난 연말 인사철을 견뎌낸 한 증권사 임원의 토로다. 증권사들은 2024년 역대급 ...
- 2025.01.03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