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中에 안 따라잡힌 사업 없다"…대기업 불안하게 바라보는 IB들
- 연초부터 국내 대기업들을 바라보는 자본시장의 시선이 심상치 않다. 밖으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으로, 안으로는 비상계엄과 대형 사고 문제로 가라앉은 분위기가 해를 넘어..
- 2025.01.08 07:00

-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6.5조…시장 전망치 대폭 하회
-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약 6조5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 수차례 낮춘 눈높이에도 미치지 못한 성적이다. 8일 삼성전자는 지난 4분기 매출...
- 2025.01.08 09:18

- 롯데케미칼, 해외법인 활용 7000억원 조달조건 재논의…EOD 사태 여파
- 롯데케미칼이 해외법인을 활용한 70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 조건을 증권사들과 재논의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불거진 롯데그룹의 유동성 위기로 증권가의 신뢰도가 떨어지면서 조달..
- 2025.01.07 07:00

- 신동아건설 법원행에 중견·중소형 건설사 자금난 경고 더 커졌다
- 신동아건설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이후 건설업계를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다. 사실무근의 소문이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신동아건설 법정관리 신청이 다른..
- 2025.01.07 14:38

- 회사채 불끈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 인수금융도 웨이버 가닥
- 롯데케미칼은 작년말 회사채 재무약정 위반으로 홍역을 앓았지만 그룹의 대처와 금융권의 지원으로 위기를 넘었다. 올해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인수금융도 재무약정을 지키기 어려운..
- 2025.01.07 07:00

- 저축은행, 올해도 PF 손실 인식 이어질 듯…안국·라온 이은 연쇄 부실화 우려
- 저축은행들이 지난해 부동산PF 위기를 '꾸역꾸역' 넘겼지만, 올해도 쉽지 않은 한 해를 보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어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대출 만기가 도...
- 2025.01.07 07:00

- 새마을금고 '반쪽짜리' 혁신…회장 연임 막혔지만 전문경영인 도입은 '난망'
- '뱅크런(대규모 인출)' 사태와 부실 대출 논란으로 시작된 새마을금고 지배구조 개편이 '반쪽'에 그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포된 개정안에는 행정안전부의 관리 감독 권한이 강화되면서...
- 2025.01.07 15:43

- SK그룹 올해도 '운영개선' 강조…사업조정·투자유치 고민 지속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새해 첫날 신년사에서 "어려움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 '지난이행(知難而行)'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울러 "본원적 경쟁력의 확...
- 2025.01.07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