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탄핵 터널 들어가는 2025 자본시장…"불확실성은 위기이자 기회"
- 내년은 본격적인 탄핵정국이 시작된다. 시장의 불안감은 다음 정권이 들어설 때까지 한동안 이어질 수밖에 없다. 분명 비상계엄 사태 이전보다 상황은 어려워졌지만 이런 중에도 기회를..
- 2024.12.20 07:00

- 연초부터 조단위 대기업 구조조정 거래 봇물…대형 PEF 인수금융 영업 예의주시
- 시장 전반이 어수선한 가운데 내년 초부터 조단위 인수합병(M&A) 거래가 쏟아질 예정이다. 대기업들이 구조조정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이를 받아 가기 위한 대형 사모펀드(PE...
- 2024.12.20 07:00

- 정치 리스크發 신용경색…내년도 회사채 발행시장은 '혼돈'
- 정치적 불확실성이 채권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금융시장이 안정을 되찾을 것이란 기대도 있었지만, 기업 자금 조달의 차별화는 더욱 가속화할..
- 2024.12.20 07:00

- 신한은행, 영업그룹·CIB 등 9명 교체…지주는 변화 최소화
- 신한은행이 조직개편과 함께 경영진 인사를 시행했다. 영업그룹 중심으로 신규 경영진을 선임하고, CIB그룹장 또한 교체했다. 반면 지주의 경우 임기 만료 임원들이 대부분 연임하면서 ...
- 2024.12.20 16:11

- 농협은행장에 강태영 농협캐피탈 부사장…생보·손보 CEO에 박병희·손춘수
- NH농협은행 차기 행장으로 강태영 농협캐피탈 부사장이 추천됐다. 농협생명과 농협손해보험 대표로는 박병희 농협생명 부사장, 송춘수 전 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이 각각 추천됐다.농협금융..
- 2024.12.20 13:46

- KKR, 국내 대주단에 '악셀그룹 사태' 사과...이제와 금융권 민심 잡기?
-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KKR이 악셀그룹 부실화 사태와 관련해 이례적으로 국내 대주단을 찾아 사과에 나섰다.다만 대주단 측의 반응은 냉랭하다. 국내 금융사들이 KKR을 신뢰, 대규...
- 2024.12.19 07:00

- 한앤코, SK스페셜티 지분 80% 인수 검토...연말께 구조 확정
- SK스페셜티 인수를 두고 취득 지분율을 저울질하던 한앤컴퍼니(이하 한앤코)가 SK㈜에 일정 지분을 남기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한앤코가 지분 80%를 인수하고, 잔여 20%는 기...
- 2024.12.19 07:00

- 2024년 M&A 자문 1위 삼일PwC 독주…빅딜 빈자리 채우는 공개매수·사업조정 거래
-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은 뒤늦게 발동이 걸리는 듯했으나 기대한 만큼의 반등은 없었다. 규모로는 작년을 넘어섰지만 대형 거래는 여전히 성사가 쉽지 않았다. 대신 늘어난 ...
- 2024.12.19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