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복현 금감원장도 '내 식구' 발탁 인사...임기 후 영향력 행사 노렸나
- 금융감독원이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금감원은 비상계엄 사태로 정국이 혼란스런 상황에서 대규모 인사로 더욱 어수선한 분위기다. 당장 우리금융 등 주요 이슈의 업무 연속성에 금이..
- 2024.12.13 07:00

- AI 힘실은 SK그룹 인사, AI데이터센터 투자유치 나설까 주목
- SK그룹은 올해 사업조정에 분주한 중에도 인공지능(AI) 육성 고민은 놓지 않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달 'SK 디렉터스 서밋 2024' 등 여러 공식 석상에서 AI 경쟁...
- 2024.12.13 07:00

- 인사 끝내니 눈앞엔 식물 정부…내년 판 다시 짜야 할 재계
- 대기업들은 올해도 위기감 속에 정기 인사를 앞당겨 진행했지만 내우외환의 그림자가 갈수록 짙어진다. 사활을 걸었던 신성장 사업은 트럼프 2기 출범과 함께 배가 산으로 갈 지경이다. ...
- 2024.12.12 07:00

- 탄핵 정국에 행정부 마비…산업재편·구조조정 동력도 상실
- 윤석열 대통령은 야당이 행정부를 마비시키고 있다며 비상계엄 선포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이후 계엄 해제, 탄핵소추안 발의가 이어지며 대통령의 권한이 사실상 정지됐다. 대통령이..
- 2024.12.12 07:00

- 차기 하나은행장에 이호성 하나카드 사장…증권 강성묵 연임
- 하나금융지주가 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하나은행 대표이사 은행장 후보로 이호성 현 하나카드 사장을 추천했다. 하나증권에는 강성묵 후보가 재추천됐고, 하나카드에는..
- 2024.12.12 18:46

- 버텨온 PF 시장에 떨어진 '계엄령 폭탄'…연착륙 기대감에 찬물 끼얹었다
-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에 '계엄령 선포'라는 예상치 못한 악재가 덮쳤다. 금리 하락과 함께 살아날 듯했던 시장 기대감이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 2024.12.12 07:00

- 탄핵ㆍ매크로 급변 '이중고' 공포에 질린 韓 경제...'회복탄력성'만 믿는다
- "최근 증권가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단어가 '회복탄력성'(resilience)입니다. 11월에 내놓은 전망은 믿기 어려워졌고, 그 전망에 근거해 세운 사업 계획도 흔들리는 상황입니...
- 2024.12.12 07:00

- 우리은행, 부문장 없애고 그룹 통폐합...IB그룹은 증권과 연계 강화
- 우리은행이 조직 통페합을 통해 20개 그룹을 17개 그룹으로 축소하고, 부문장 직제를 없앴다. 내부통제 조직에는 힘을 실었다. IB그룹은 기존 CIB그룹에서 별도로 독립시켰다. 출...
- 2024.12.12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