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證 1300억 손실 사태 배경은...'영업 부서'에 '트레이딩' 붙인 기형 구조
- 신한투자증권이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LP) 업무 과정에서 1300억원 규모 손실을 낸 것을 두고 금융권에서는 담당 부서의 비정상적 운영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2024.10.17 07:00

- 시중은행이 '아시아 최대' MBK의 펀드 출자에 머뭇거리는 이유는?
- MBK파트너스는 작년부터 10조원을 목표로 6호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펀드를 모집하고 있다. 현재 조성 금액은 8조원을 넘긴 것으로 전해진다. 아시아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
- 2024.10.17 07:00

- '팀 코리아'는 없다...잠수함 수주 경쟁 열 올리는 한화오션ㆍ현대重
- "캐나다 잠수함은 국가 대항전으로 보시면 될 것 같다. 아마 '팀 코리아' 같은 형태로 국가 간 경쟁이 되지 않을까. 생산능력 등의 이유로 국가가 정책적으로 HD현대와 한화오션을 ...
- 2024.10.17 07:00

- 에코프로, 자사주 대상 1000억원 규모 교환사채(EB) 발행 추진
- 에코프로가 10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EB) 발행에 나선다. 전기차 성장세 둔화로 2차전지소재 사업의 수익성이 저하된 가운데 계열사 출자·자체사업 투자를 위한 재원마련에 나선 것...
- 2024.10.17 14:58

- MBK-고려아연 갈등에 "PT 앞당겨달라"…출자 기회 노리는 사모펀드들
-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간의 경영권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사모펀드(PEF)들이 기관 출자사업 발표를 앞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주요 기관투자자(LP)들...
- 2024.10.17 07:00

- '살생부 돈다' 찬 바람 부는 SK그룹 임원평가 시즌...계열사 매각에 '사활'
- 연말인사를 앞둔 SK그룹 내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임원들 상당수가 짐을 싸야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올해 연말인사에선 임원평가도 크게 의미가 없다는 말이 나온다. 어차피 '...
- 2024.10.16 07:00

- MBK 대리전(代理戰)에 가려진 '영풍'의 가업 고민
- 자본가와 기업인의 싸움으로 비쳐지는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은 동업관계였던 장씨 일가와 최씨 가문의 갈등이 그 본질이다. 어느 한 쪽의 승패를 떠나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두 집...
- 2024.10.16 07:00

- 김병환, 금융위 존재감 두각에 의외의 '국감스타'…시선은 이복현의 금감원으로
-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가 한창인 가운데,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의외의 '국감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이례적으로 피감기관의 기관장이 의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낼 만큼 업무 파악도와..
- 2024.10.16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