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카오 김범수와 닮은꼴?…'방시혁 리스크'에 출렁이는 하이브 주가
-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가 '오너 리스크'에 출렁이고 있다. 하이브가 상장할 당시 막대한 투자 차익을 실현한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방시혁 의장과 수익을 나누는 이...
- 2024.12.02 17:11

- TF에 준감위에 미래기획단, 경영진단실까지…삼성전자 이사회 무용론
- 삼성이 삼성글로벌리서치(전 삼성경제연구소)에 경영진단실을 신설하고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경영진단실장으로 임명했다.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와 준법감시위원회,..
- 2024.12.02 07:00

- 월드타워까지 내놨다?…롯데그룹 조급증이 위기를 키웠다
- “롯데 상황이 얼마나 안좋길래 월드타워까지 내놨나?”지난 27일 롯데그룹 낸 보도자료 기반 기사에 대한 대중들의 평가다. 시중은행 보증을 통한 롯데케미칼 회사채 신용 보강을..
- 2024.11.29 07:00

- 리스크 커진 교보자산신탁, 대표는 돌연 사임
- 최근 조혁종 교보자산신탁 대표가 돌연 퇴사했다. 조 대표는 회사가 5분기 연속 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해결할 과제가 많은 상황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판단된다. 신임 대표로 강영욱 교...
- 2024.11.29 09:31

- 무궁화신탁 '생존기로'…자본확충 2개월 시한, 선택지는?
-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무궁화신탁이 생존을 위한 갈림길에 섰다. 내년 1월까지 경영개선계획을 제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본확충을 위한 선택지는 제한적이란..
- 2024.11.29 07:00

- 현대차 닮아가는 HD현대…정기선 '수석부회장' 능력 입증은 이제부터
- HD현대그룹이 한국 재계에선 다소 생소한 '수석부회장' 직함을 신설했다. 외국계 그룹에선 'Executive Vice President(EVP)'의 직급을 단 인사들을 종종 볼 수...
- 2024.11.29 07:00

- "100bp 높아도 상관없다"…여력·등급 무관 영구채로 달려드는 기업들
- 신종자본증권(영구채) 발행을 검토하는 비금융기업들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다. 규제비율을 맞춰야 하는 금융사와 달리 일반 기업에 영구채는 위기 중 보조적 조달 창구로 여겨져..
- 2024.11.29 07:00

-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에 정진완 중소기업그룹 부행장 선임
- 우리금융그룹은 29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정진완 현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을 추천했다.우리금융 자추위는 “금융 당국의 지배구조..
- 2024.11.29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