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각자도생' 선언 성격 강한 신세계 계열분리…정용진·정유경 경영능력 비교 본격화
- 신세계그룹이 이마트와 백화점 부문 계열 분리를 공식 선언하면서 정용진 회장과 정유경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각자 도생' 경영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실제 계...
- 2024.10.31 07:00

- SK엔무브, IPO 주관사 RFP엔 '구주 매출' 고민…SK이노·IMM 셈법 복잡
- SK엔무브(옛 SK루브리컨츠)가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에 성공적 상장을 위한 구주 매출 비율을 문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재무적투자자(FI)의 ...
- 2024.10.31 07:00

- 삼성전자 "HBM 고객 요구가 중요"…TSMC 파운드리와 협력 가능성도 열어놔
- 삼성전자가 3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향후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을 위해 외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활용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고객 요구를 최우선에 두고 내외부 협력을 ...
- 2024.10.31 12:26

- 삼성전자, 3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3.86조…SK하이닉스 반토막 수준
- 삼성전자가 3분기 반도체(DS) 부문에서 3조860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SK하이닉스의 절반 수준이다. 31일 삼성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9조987억원, ...
- 2024.10.31 09:47

- 케뱅도 포기했는데…토스 미국行에 '낙동강 오리알'된 국내 주관사단
-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미국 증시 상장으로 선회하면서 국내 주관사단이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다. 케이뱅크 상장 주관을 포기하면서까지 토스를 선택했던 증권사들은..
- 2024.10.31 07:00

- 두산밥캣에 에너빌리티까지 '어닝쇼크'…3분기 영업익 1147억, 전년比 63% 감소
- 두산그룹 지배구조개편의 핵심으로 꼽히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밥캣이 나란히 어닝쇼크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두산에너빌리티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1% 감소한 114...
- 2024.10.30 16:26

- BBB 회사채 발행 활황...금리인하ㆍ美대선에 대한항공 효과까지
- 회사채 시장에서 신용등급 BBB등급 회사채 발행이 활황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로 회사채 발행 여건이 개선됐다지만 '비수기'로 분류되는 연말에 가까워진 시점인 데다 BBB등급...
- 2024.10.30 07:00

- '베테랑2'에 달린 CJ ENM의 운명…쉽지 않은 '영화 살리기'
- 올해 본격적인 내실 다지기를 이어 온 CJ ENM의 실적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몇 년째 부진을 이어가는 영화사업 부문의 향방에 주목되는 가운데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 '...
- 2024.10.30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