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려아연 분쟁에 금융사도 '횡재'…중도상환수수료까지 최대 800억 수익 전망
- 고려아연이 2조5000억원 유상증자 자금 대부분을 차입금 상환에 사용하겠다고 밝히면서 금융권이 대규모 수익을 올리게 됐다. 올해 초 단기자금을 제공한 은행 및 증권사들은,...
- 2024.11.01 07:04

- 6천억대 남산스퀘어, 디벨로퍼 HDC현산 아닌 정몽규家 HDC운용이 인수하는 이유는
- HDC그룹 자산운용사 HDC자산운용의 남산스퀘어 인수를 놓고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디벨로퍼를 표방하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아닌, 정몽규 회장 일가가 지배하는 자산운용사가 인...
- 2024.11.01 07:03

- 또 법정 공방 시작한 어피너티 포트폴리오…잡코리아, 경쟁사 리멤버 상대 소송전
- 채용 플랫폼 기업 잡코리아가 경쟁사인 리멤버앤컴퍼니(이하 리멤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잡코리아에서 근무했던 인력들이 리멤버로 이직하는 과정에서 인력 및 기술 유출이..
- 2024.11.01 07:05

- 금감원, 고려아연 유상증자ㆍ공개매수 위법성 전방위 조사
- 금융감독원이 영풍그룹ㆍMBK와 최윤범 회장 측의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진행 중인 공개매수 및 대규모 유상증자에 대해 제동을 걸었다. 31일 금융감독원은 브리핑을...
- 2024.10.31 17:02

- 국감에서 난타당한 이복현 금감원장…거취에만 쏠리는 관심
- 국정감사 시즌이 지나가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임기 반환점을 돈 이 원장의 성과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현 시점에선 ...
- 2024.10.31 07:00

- '각자도생' 선언 성격 강한 신세계 계열분리…정용진·정유경 경영능력 비교 본격화
- 신세계그룹이 이마트와 백화점 부문 계열 분리를 공식 선언하면서 정용진 회장과 정유경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각자 도생' 경영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실제 계...
- 2024.10.31 07:00

- 케뱅도 포기했는데…토스 미국行에 '낙동강 오리알'된 국내 주관사단
-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미국 증시 상장으로 선회하면서 국내 주관사단이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다. 케이뱅크 상장 주관을 포기하면서까지 토스를 선택했던 증권사들은..
- 2024.10.31 07:00

- 에어프로덕츠 닮은 꼴? 삼성전자 기댄 M&A·인수금융도 후폭풍에 시름
- 인수합병(M&A) 시장도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 부진에 대한 고심이 깊어진다. 최근 무산된 에어프로덕츠코리아 매각전 외에도 전방 반도체 시장에 기댄 거래가 많기 때문이다. ...
- 2024.10.3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