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각자도생' 선언 성격 강한 신세계 계열분리…정용진·정유경 경영능력 비교 본격화
- 신세계그룹이 이마트와 백화점 부문 계열 분리를 공식 선언하면서 정용진 회장과 정유경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각자 도생' 경영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실제 계...
- 2024.10.31 07:00

- '호(好)실적' 금융지주, 내년 키워드는 자산성장보다 'RWA 관리'
-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올해 3분기까지 실적은 예상대로 가계대출 증가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뒀다. 국내외 금리 하락으로 순이자마진(NIM)이 감소했지만,..
- 2024.10.30 07:00

- 고려아연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주당 67만원, 총 2조5000억 규모
- 고려아연이 총 2조5000억원 규모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려아연 이사회는 30일 주당 67만원에 총 373만주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가중산...
- 2024.10.30 11:55

- BBB 회사채 발행 활황...금리인하ㆍ美대선에 대한항공 효과까지
- 회사채 시장에서 신용등급 BBB등급 회사채 발행이 활황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로 회사채 발행 여건이 개선됐다지만 '비수기'로 분류되는 연말에 가까워진 시점인 데다 BBB등급...
- 2024.10.30 07:00

- "잡음 나는 운용사(GP)는 교체"…PEF 감시 강화하는 기관출자자
- 사모펀드(PEF) 운용사(GP)에 있어 기관출자자(LP)는 절대적인 갑의 위치다. 법적으로는 GP가 PEF 운용 전권을 갖지만 의사 결정 시 LP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다.이처...
- 2024.10.30 07:00

- '베테랑2'에 달린 CJ ENM의 운명…쉽지 않은 '영화 살리기'
- 올해 본격적인 내실 다지기를 이어 온 CJ ENM의 실적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몇 년째 부진을 이어가는 영화사업 부문의 향방에 주목되는 가운데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 '...
- 2024.10.30 07:00

- '초선위' 한계 명확했던 정무위 국감…결과 없이 정쟁(政爭)만 부각
-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지난주 비금융부문 종합감사를 끝으로 약 한달가량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당초 22대 국회의 첫 국감인만큼 상당히 강도 높게 진행될 것이란 예상이..
- 2024.10.30 07:00

- ㈜신세계 정유경 회장 승진…이마트-신세계백화점 계열분리 공식화
- 신세계그룹이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의 계열 분리를 공식 발표했다. 신세계그룹은 30일 정기 임원인사에서 정유경 총괄 사장이 ㈜신세계 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2015년 12월 신...
- 2024.10.30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