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려아연 이후 쏟아질 적대적 M&A…공략 테마는 동업·개인사·현금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은 향후 쏟아질 적대적 M&A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모펀드(PEF)와 행동주의펀드가 다양한 전략을 활용해 기업의 경영권을 노릴 가능성이 크다....
- 2024.10.23 07:00

- '실패에서 배운 게 없다'...신한證 사태에 신한지주는 책임 없나
- "다시 한 번, 내부통제를 되짚고 강화하겠습니다. 주주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지난 17일 신한금융지주 주주서신)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신한금융지주가 주주서신 형...
- 2024.10.23 07:00

- 보험사 실적 파티도 끝물…금리인하 파도에 '초긴장'
- 보험사들의 '실적 파티'가 끝나가고 있다. 금리 하락기에 접어들면서 IFRS17 도입 이전부터 문제로 지적되어 오던 보험사 건전성 문제는 수면위로 떠올랐다. 빅3 생보사들을 비롯해...
- 2024.10.23 07:00

- 국민연금 손에 달린 두산 개편안, 여전히 에너빌리티 매수청구 한도가 관건
- 주주와 금융당국의 제동으로 지배구조개편에 한 발 물러섰던 두산그룹이 수정 개편안을 내세워 다시 한번 주주 설득에 나섰다. 과거 개편안에 비해 기존 두산에너빌리티 주주의 손실을..
- 2024.10.23 07:00

- '10만전자' 전망 꺾였다...속절없는 삼성전자, 5.4만원이 지지선?
- "이번에도 '10만전자' (삼성전자의 주가가 10만원을 넘는 것) 낙관론이 팽배했던 시기가 고점이었습니다. 이제는 10년 평균 주가이자 주가순자산비율(PBR) 0.95배인 5만40...
- 2024.10.22 17:22

- 금융지주사 회장들, 올해 LPGA 롯데챔피언십 프로암 불참 이유는
- 롯데그룹이 매년 하와이에서 진행하는 골프행사에 올해는 금융지주 회장들이 불참할 전망이다. 통상 4월에 개최되던 경기가 11월로 미뤄졌고, 금융지주의 연말 인사 시기와 겹친 탓이다....
- 2024.10.22 07:00

- 우리금융, 보험사 인수에 증권 본인가도 지연…임종룡 회장 비은행 전략 '제동'
- 우리금융지주의 보험사 인수 절차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 8월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 계약을 체결했지만, 아직 대주주 적격성 심사 신청조차 하지 못해 적정 기한을...
- 2024.10.22 07:00

- 포레스트파트너스, 명륜진사갈비 1600억에 경영권 인수 추진…배타적협상권 확보
- 사모펀드(PEF) 운용사 포레스트파트너스가 육류 외식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 인수에 나선다.22일 M&A 업계에 따르면 포레스트파트너스는 명륜진사갈비(법인명 명륜당)의 구주...
- 2024.10.22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