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도체도 배터리도 아니다"…금리 떨어지자 '바이오'만 바라보는 투자자들
- 불과 1년 전만하더라도 '바이오' 기업은 투자자들에게 잊혀진 투자처로 인식됐었다. 고금리 상황이 지속하며 성장주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졌고, 아직은 걸음마 단계에서 크게 진일보하지..
- 2024.09.26 07:00

- MBK가 재벌들에 던진 돌…사모펀드(PEF)의 역할론을 바꿨다
- '마이클 병주 킴(Michael Byungju Kim)'의 MBK파트너스는 사모펀드(PEF) 제도가 도입된지 20년만에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대 PE로 성장했다. 운용 자산만 40...
- 2024.09.26 07:00

- 선장 안 보이는 삼성전자, 복원력은 남아있나
- 삼성전자를 1등 기업으로 보는 시각을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들다. 이재용 회장을 포함한 경영진들은 초격차 바통을 이어받은지 수년 만에 선두를 내준 이름들로 기록될 가능성이..
- 2024.09.26 07:00

- '빅컷' 이후 혼돈의 시대...금ㆍ채권ㆍ부동산으로 '빅 머니 무브'
- 미국의 통화정책 기조가 3년만에 바뀌었다. '돈의 법칙'에 적용되는 규칙이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셈이다.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빅컷'(0.5%포인트 인하)은 일정...
- 2024.09.26 07:00

- 작년보다 더 당겨진 인사에 어수선한 신한금융
-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일찌감치 계열사 대표이사 선정에 들어갔다. 지난 10일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임기가 만료되는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승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은...
- 2024.09.25 07:00

- 회계법인 지배구조 '도마 위'...견제 없는 CEO에 과도한 권력집중
- 국내 주요 대형회계법인의 지배구조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지분을 가진 파트너들의 '사원총회'가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회계법인 특성상, 최고경영자(CEO)가 우호세력을 규합해 '친...
- 2024.09.25 07:00

- 영풍, MBK파트너스에 3000억원 긴급 지원
- 영풍이 고려아연 공개매수를 추진 중인 MBK파트너스에 3000억원을 지원한다. MBK파트너스가 추가로 현금을 확충하면서 고려아연 공개매수가를 높이려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
- 2024.09.25 18:36

- “아이디어 제안해 달라”…시장에 남은 리밸런싱 맡긴(?) SK그룹
- SK그룹은 올해 상반기까지 그룹 리밸런싱에 총력전을 벌였다. 하반기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사는 '앞으로 내놓을 것들'에 쏠린다. 일련의 리밸런싱 작업으로...
- 2024.09.25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