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 이상 PE(Private Equity)가 아니다"…'프라이빗' 지우는 글로벌PEF
- 최근 글로벌 대형 사모펀드(Private Equity)들의 화두는 '사모펀드' 색깔 지우기다. 과거 사모펀드가 한정된 투자자로부터 '비밀스럽게' 투자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면, 이제...
- 2024.09.23 07:00

- 싸게 사도 비싸게 사도 문제…부실PF 사업장 매입 앞두고 고민 큰 LH
- 부실 PF(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장 매입 2차 공고를 앞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 LH는 '건설경기 회복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3조원 규모의 건설업계 보유 ...
- 2024.09.23 07:00

- '원래 50%였는데'…野 100% 의무공개 매수안에 난색 표하는 PEF들
-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던 의무공개매수제도가 22대 국회에서 변화의 기로에 섰다. 당초 '50%+1주 매수'를 골자로 하던 개정안이 야당 의원의 주도로 '100% 매수안'으로 확대되면...
- 2024.09.20 07:00

- 살아나는 부동산 에쿼티 투자에 '우선주펀드' 결성하는 운용사들
- "부동산 대출 금리가 내려가면서 에쿼티 투자건을 검토하고 있는데, 아직 보통주는 리스크가 있어 우선주 위주로 보고 있다. 그러다보니 운용사에서 아예 '우선주펀드'를 만들어..
- 2024.09.20 07:00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에 현실적인 우군은 누구일까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점입가경이다. 추석 명절 직전 MBK파트너스가 공개매수 포문을 열었고 이후 고려아연이 적극 대응에 나서며 혼전 양상이 벌어지고 있다. 19일 MBK파트너스가...
- 2024.09.20 07:00

- 삼정 김교태 회장, 4연임까지 확정...2029년 만 71세까지 19년 집권 예정
- 삼정KPMG가 김교태 회장의 임기를 4년 연장하기로 했다. 2011년부터 14년째 삼정KPMG를 이끌고 있는 김 회장은 2029년까지 총 19년간 최고경영자(CEO)로 재임하게 됐...
- 2024.09.20 10:32

- 왜 아무도 엔씨소프트 신작 게임을 하지 않을까?
- 신작 '호연' 출시 이후 엔씨소프트 주가는 12% 하락했다. 시가총액 4조원이 무너지며, 올 초 상장한 시프트업(3조6000억원)에게조차 바짝 뒤쫒기는 신세가 됐다. 현 주가는 1...
- 2024.09.20 07:00

- 해외원매자 물색하는 IFC…분할·통매각도 열어놓고 논의
- 캐나다계 자산운용사인 브룩필드자산운용이 여의도의 초대형 부동산 국제금융센터(IFC) 매각을 위한 물밑 작업에 한창이다. 분할 매각과 통매각 등 다양한 옵션을 열어두고 해외..
- 2024.09.20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