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합병 비용 대비 SK이노-E&S, 시중은행서 최대 4조원 차입
- SK이노베이션과 SK E&S가 합병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권에서 최대 4조원을 조달한다. 특수 목적인 만큼 단기로 자금을 조달한 후 통합 SK이노베이션이...
- 2024.09.13 07:00

- 최윤범 회장 잡으려 MBK 들인 영풍그룹…결단 트리거는 서린상사
- 지난 수년간 불안한 동업 관계를 이어가던 영풍그룹과 고려아연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경영 방식에 불만을 가졌던 영풍그룹이 MBK파트너스를..
- 2024.09.13 10:27

- '빅딜' 반도체용 가스 M&A 본격 스타트…KKR·한앤코 외 복병은 누구
- 반도체용 가스 업체인 에어프로덕츠코리아·SK스페셜티 매각의 막이 오른다. 사업 내용은 달라도 인기가 많은 반도체향 인프라 자산인 데다 예상 몸값만 4조~5조원에 달하는 랜드마크..
- 2024.09.13 07:00

- 케이뱅크, 피어그룹 'PBR 5배 미만' 제한에도 '고평가' 잡음…설득 논리 '주목'
- 케이뱅크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5배 미만으로 피어그룹 선정을 제한했음에도 자본총계 등을 감안하면 비교적 높은 밸류에이션이 적용됐다는 평가가 없지 않은..
- 2024.09.13 16:26

- SK E&S, KKR 제외해도 갚아야 할 채권 최대 3兆…저금리채 '조기 상환' 변수
- SK E&S가 SK이노베이션과 합병을 하면서 채권자들이 채권의 조기상환을 요구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미상환된 공모·사모 채권 물량이 3조원에 달해 상환 요청 물량이 얼마나...
- 2024.09.12 07:00

- 미래에셋증권, WM 집중에 IB는? 인사 여부에 촉각
-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투자은행(IB) 부문 인력들의 줄이탈로 어려움을 겪었다. 자본시장 침체기에 자금이 묶인 영향도 있지만 무엇보다 그룹의 방향성이 자산관리(WM)로 모아지며 입지가...
- 2024.09.12 07:00

- '검사' 금감원장과 '검사' 국민연금 수책위원장이 주도하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
- 금융감독원이 국민연금공단과 기업 지배구조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기업 공시에 대한 감독·심사 권한을 쥔 금감원과 의결권을 쥔 국민연금이 의기투합하는 모양새다. 국내 기업..
- 2024.09.12 07:00

- 수출입은행, PEF 블라인드 2000억원 출자…공급망 안정화 투자 위탁사 선정
- 한국수출입은행이 하반기 사모펀드(PEF) 위탁운용사 선정에 돌입했다. 출자 규모는 2000억원으로 펀드 목표 조성액은 총 1조원이다.수출입은행은 올해 하반기 공급망안정화 펀드 위탁...
- 2024.09.12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