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빅딜' 반도체용 가스 M&A 본격 스타트…KKR·한앤코 외 복병은 누구
- 반도체용 가스 업체인 에어프로덕츠코리아·SK스페셜티 매각의 막이 오른다. 사업 내용은 달라도 인기가 많은 반도체향 인프라 자산인 데다 예상 몸값만 4조~5조원에 달하는 랜드마크..
- 2024.09.13 07:00

- 에어프로덕츠·SK스페셜티 매각에 국내외 대형 PEF 대거 참전
- 국내외 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반도체용 가스 업체 에어프로덕츠코리아와 SK스페셜티 인수전에서 동시다발 경쟁에 나선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
- 2024.09.13 16:58

- MBK파트너스, 영풍과 손잡고 고려아연 최대주주된다
- MBK파트너스가 영풍과 함께 고려아연의 최대주주가 된다. MBK파트너스가 최윤범 회장과 지분율 경쟁을 벌이던 영풍 측으로부터 경영권을 취득하면서, 고려아연의 장씨와 최씨 두 가문의...
- 2024.09.12 17:58

- 케이뱅크, 밸류 눈높이 낮춰도 의견 분분…"카뱅보다 PBR 높네"
- 케이뱅크가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면서 본격 상장 절차에 나섰다. 당초 7조원까지 기업가치를 희망하던 케이뱅크가 최대 5조원 수준으로 몸값을 산정한 데 일부 눈높이를 낮췄다는..
- 2024.09.12 07:00

- SK E&S, KKR 제외해도 갚아야 할 채권 최대 3兆…저금리채 '조기 상환' 변수
- SK E&S가 SK이노베이션과 합병을 하면서 채권자들이 채권의 조기상환을 요구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미상환된 공모·사모 채권 물량이 3조원에 달해 상환 요청 물량이 얼마나...
- 2024.09.12 07:00

- 수출입은행, PEF 블라인드 2000억원 출자…공급망 안정화 투자 위탁사 선정
- 한국수출입은행이 하반기 사모펀드(PEF) 위탁운용사 선정에 돌입했다. 출자 규모는 2000억원으로 펀드 목표 조성액은 총 1조원이다.수출입은행은 올해 하반기 공급망안정화 펀드 위탁...
- 2024.09.12 11:04

- '검사' 금감원장과 '검사' 국민연금 수책위원장이 주도하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
- 금융감독원이 국민연금공단과 기업 지배구조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기업 공시에 대한 감독·심사 권한을 쥔 금감원과 의결권을 쥔 국민연금이 의기투합하는 모양새다. 국내 기업..
- 2024.09.12 07:00

- "민희진 복귀시켜" 뉴진스 최후통첩…발행 앞둔 하이브 전환사채(CB) 투심 우려
- 아이돌 그룹 뉴진스가 11일 긴급 라이브 방송을 켜고 하이브를 향해 "민희진 전 대표님을 복귀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과 관련해 뉴진스 멤버 ...
- 2024.09.12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