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합병하면 FI는 어떻게? SK이노 "변수 없을 거라 기대…논의 계속한다"
-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비율이 1대 1.2로 결정됨에 따라 향후 주주를 비롯해 재무적투자자(FI)와의 이해관계 조율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회사는 당장 합병 배경과...
- 2024.07.18 11:51

- 살림 든든해질 SK에코플랜트의 IPO 딜레마
- SK그룹의 사업조정(리밸런싱)은 재무적투자자(FI)를 들인 계열사의 사업 체력 보강에 맞춰져 있다. SK에코플랜트도 그 중 하나인데 알짜 회사들을 붙이는 작업이 진행되면 사업이 본...
- 2024.07.18 07:00

- 교직원공제회, 올해 PE·VC 블라인드펀드 출자 안한다
- 교직원공제회가 올해 국내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탈(VC)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에 나서지 않기로 가닥을 잡았다. 올해 출자 콘테스트에 나서지 않는 만큼 내년 상반기에 P...
- 2024.07.18 07:00

- 한화솔루션 영구채, 증권사 '자체 인수' 요구...6%대 금리에 "SK온보다 낫네"
- 한화솔루션이 최대 7000억 원 규모의 사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계획 중인 가운데, SK온과 유사하게 증권사 북(book;자체운용한도) 인수를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태양광·석화...
- 2024.07.17 07:00

- CJ라이브시티도 무산…민관 합동 PF사업에 물린 건설사들
- CJ ENM의 자회사 CJ라이브시티가 시행을 맡았던 경기 고양 'K-컬처밸리' 조성사업이 무산되면서 민관 합동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들의 진행 상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 2024.07.17 07:00

- SK온은 공급망안정화법 최대 수혜자가 될 수 있을까
- 경제안보를 위한 공급망 안정화 지원 기본법 (공급망안정화법)이 6월27일 시행됐다. 공급망 위험을 예방하고 공급망 교란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게 요지다...
- 2024.07.17 07:00

- SK이노-SK E&S 합병 결의…합병 비율은 1대 1.2
-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이 이사회를 통과했다. 자산 106조원 규모의 초대형 에너지 기업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17일 SK이노베이션과 SK E&...
- 2024.07.17 17:12

- SK㈜·SK이노 주주 모두에 불리한 E&S 합병…캐시카우로 그룹 땜질하기?
- SK그룹 사업조정(리밸런싱)의 첫 발을 떼는 것은 SK이노베이션과 SK E&S 합병이다. 이차전지 밸류체인을 짊어진 SK이노베이션에 그룹의 캐시카우를 붙여 재무 여력을 강화...
- 2024.07.17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