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이브-민희진 갈등으로 드러난 민낯…'K엔터' 투자는 여전히 매력적일까
-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사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의 갈등은 이미 '진흙탕 싸움'중이다. 민 대표는 하이브 경영진을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고, 하이브도 무고로..
- 2024.07.30 07:00

- PEF 운용사들 "올해는 휴가 포기했어요"
-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펀드레이징에 애를 먹는 상황은 계속되고 있다. 기관투자가들의 보수적인 출자기조는 여전하고 그나마 기대를 걸어볼만한 대형 기관들의 출자 사업도..
- 2024.07.30 07:00

- 구조개편 '옛 교과서' 꺼내든 두산그룹, 시대착오적 답안지에 역풍
- 두산은 우리나라 최고(最古) 기업이다. 1896년 '박승직 상점'을 시작으로 지금의 두산그룹에 이르기까지 13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한다.돌이켜 보면 위기가 적지 않았다.&nbs...
- 2024.07.30 07:00

- IMM PE, 우리금융 지분 2.3% 블록딜…2640억원 현금화
-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우리금융지주 지분을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최근 우리금...
- 2024.07.30 22:10

- 조용히 티웨이 지분 사들이는 대명소노…예림당과 경영권 전쟁 시작?
- 국내외에서 호텔·리조트 사업을 운영하는 대명소노그룹이 사모펀드가 소유한 티웨이항공 지분을 매입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그간 수차례 시장을 통해 항공업계 진출에..
- 2024.07.30 07:00

- 티몬·위메프, 법원에 회생절차 신청…출자 기관들은 책임 번질까 걱정
- 티몬과 위메프의 대금 정산 지연 사태의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주주 큐텐(Qoo10), 정부 관계부처 등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당장 급한 불은 끄더라고 최종 책임은 티몬·위...
- 2024.07.29 18:24

- 사교육 불패는 옛말…앵커PE, 실적 부진 이투스 매각 난항
- 앵커에쿼티파트너스(이하 앵커PE)가 10여년 전 투자한 이투스교육 매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통매각에서 분할 매각 및 자회사 기업공개(IPO)로 선회해 투자금 일부라도 회수하려 ...
- 2024.07.29 07:00

- 韓부동산 앞에 줄서있는 외국인들, 선뜻 투자 나서긴 어려운 이유
- 한국 부동산 시장이 회복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의 냉기는 여전하다. 정부는 각 금융기관들이 결성한 펀드를 통해 부실채권(NPL) 매각을 유...
- 2024.07.29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