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00대 1이 100대 1로'...소수 자문사에 휘둘리는 IPO 수요예측
-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의 열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모주 투자를 겸하는 일부 자문사들의 입김이 커지고 있다는 진단이다. 공모주 가격 측정 능력이 없는 중소형사들이 이들 자문사...
- 2024.07.02 07:00

- 한국證, 'IB 전략' 담당 5본부 신설 검토…'그룹' 체제는 해체 수순?
- 한국투자증권이 IB 조직 개편에 나선다. 기존 4개 본부를 5개로 늘리는 것이 골자다. 기존의 '그룹 체제'를 '본부 체제'로 전환하는 것이란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난 반 년간 ...
- 2024.07.02 07:00

- 1조 대어 '더에셋' 매각 본입찰에 KKR·미래·이지스·교보AIM 등 8곳 참여
- 올해 가장 큰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 딜인 '더 에셋 타워'의 본입찰이 진행됐다. 국내외 운용사 8곳이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매각가로 조단위가 예상되는만큼 딜 클로징 ...
- 2024.07.01 17:36

- 시프트업, 공모가 6만원 확정…국내외 기관 73%, 락업 안 걸었다
- 유가증권(코스피)시장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시프트업이 기관투자자(이하 기관)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6만원으로 확정했다. 1일 시프트업은 ...
- 2024.07.01 18:32

- 현대차, 서울시와 GBC 두고 대립 '팽팽'…사태 장기화 불가피
- 현대자동차그룹과 서울시가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설을 두고 좀처럼 입장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핵심 쟁점은 공공기여(기부채납) 재협상 여부로 양측의 팽팽한 대립으로 인해 합의...
- 2024.07.01 16:19

- 롯데건설, 잇단 재건축 공사비 갈등에 우발채무 현실화?
- 롯데건설이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장에서 공사비 인상 문제로 조합과 갈등을 겪고 있다. 재건축 사업장이 멈출 경우 롯데건설은 우발채무가 실제 채무로 전환하는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 2024.07.01 07:00

- 삼성證 IB 인력 또 이탈...신디 인력 절반 하나證으로
- 삼성증권의 기업금융(IB) 부문 인력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는 성과급 체제나 수준에 불만족한 주니어 직원들이 주로 회사를 떠났지만, 최근 들어선 실무 책임자급인 팀ㆍ부장급...
- 2024.07.01 07:00

- SK그룹 vs 재판부 '장외전'만 분주…다시 출발선 선 '세기의 이혼'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은 대법원의 손에 넘어갔다. 대법원의 판단을 점치기 어려운 가운데 SK그룹과 재판부의 '장외전(場外戰)'이 계속되며 이...
- 2024.07.0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