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리츠만 돈 벌란 법 있나?"…망가진 PF에서 기회 엿보는 증권사들
- 국내 증권사들이 망가진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장과 부동산 담보부 부실채권(NPL) 영역에서 투자 기회를 엿보고 있다. 고수익 투자처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쏟아지고 ...
- 2024.06.19 07:00

- '밑빠진 독' 배터리, '공급 초과' 케미칼…위기 타개책은 대기업간 빅딜?
- 글로벌 경기 회복이 늦어지며 배터리, 화학 등 우리 경제의 주축 사업들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시장이 언제 폭발할지 기약 없는 상황에서 계획한 투자는 이어가야 하고, 호황기...
- 2024.06.19 07:00

- KB자산운용, 캠코 NPL펀드 위탁운용사 자격 포기
- KB자산운용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부실채권(NPL)펀드 위탁운용사 자격을 포기했다. 캠코는 "KB자산운용이 5월 27일 캠코에 투자확약 철회를 요청했고 투자 취소를 ...
- 2024.06.19 11:17

- '미전실 시스템' 겨냥할 이사 충실의무 개정…정부는 진짜 의지가 있을까?
- 이사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을 두고 아귀다툼이 한창이다. 우리나라 상법에선 이사가 회사 최선의 이익에 충실해야 한다고만 규정하고 있다. 이 책임 범위를 주주로..
- 2024.06.18 07:00

- 결국 결말은 이별?…하이브-민희진 꺼지지 않은 불씨
- 하이브-어도어 분쟁 사태와 관련해 경찰 조사가 본격 시작됐다. 법원에서는 일단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승기를 잡았으나, 경찰 고발 건은 별개의 판단이기 때문에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 2024.06.18 11:28

- 새마을 NPL투자 운용사 미래에셋·케이클라비스…LP 출자금 4000억 증액
- 지역별 단위 새마을금고가 보유한 부실채권(NPL) 투자를 주목적으로 하는 '새마을금고 금융안정 지원펀드' 규모가 200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확대했다. 당초 위탁운용사 2곳에 ...
- 2024.06.18 07:00

- 사피온 합병에 리벨리온 IPO '올 스톱'...연내 재개도 안갯 속
- 인공지능(AI) 반도체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스타트업인 리벨리온이 SK 계열 사피온과 합병에 나서며 기업공개(IPO) 일정이 전면 연기됐다. 주요 증권사들로부터 제안서를 받은...
- 2024.06.18 07:00

- EC 부정적 기류에도 '가장 만만한' 상대 고른 대한항공
- 에어인천이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를 안게 됐다. 에어인천은 짧은 업력과 부족한 재무 여력 때문에 매각 절차 내내 '언더독' 취급을 받았는데, 이 때문에 대형 경쟁사의 출범을 부담스...
- 2024.06.18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