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뷰티 다음은 K-미용기기…해외서 볼트온·회수 기회 물색하는 PEF들
- 한국 뷰티 산업이 각광받으면서 국내 화장품 업체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탔다. 투자업계에서는 'K-뷰티'의 후속주자로 미용 의료기기 산업을 꼽고 있다. 해외 수출 호조로 실적이 개선되...
- 2024.06.21 07:00

- 연기금 CIO '입'만 바라보는 중견 PEF 운용사
- "최근 한 행사에 참석해 세컨더리 PD(Private Debt; 사모대출)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앞선 연사들이 주요 대체투자 이슈를 모두 언급해 새로운 주제를 찾다 보니 ...
- 2024.06.21 07:00

- 이재용 귀국과 함께 릴레이 전략회의…이젠 묘책 내놔야 하는 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최고 경영진 회의에 들어갔다. 부침이 이어지며 올 상반기만 해도 여러 강수를 뒀으나 안팎 위기감은 여전하다. 회사를 들었다 놨다 하던 엔비디아는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올...
- 2024.06.21 07:00

- DB손보 사면초가...금감원에 이어 공정위까지 '타깃'
- DB손해보험이 사정당국의 '타깃'이 됐다. 금융감독원이 정기검사를 진행한데 이어 공정거래위원회까지 '부당 내부거래' 의혹에 대해서 조사를 진행했다. 공정위 조사결과에 따라서..
- 2024.06.21 07:00

- 5년 전 전성기 누렸던 프로젝트 PEF들…줄줄이 부실화 우려
- 한국 사모펀드(PEF) 시장의 주축으로 활약했던 프로젝트펀드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프로젝트펀드는 지난 수년간 유동성 풍년에 힘입어 손쉽게 투자와 회수를 할 수 있는 수단으로 각광...
- 2024.06.20 07:00

- "10대 건설사도 안전하지 않다"…브릿지론 단계서 표류하는 사업장 수두룩
-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가 중소형 건설사를 넘어 대형 건설사까지 확산하고 있다. 브릿지론 단계에서 본PF로 넘어가지 못하고 연장에 연장을 거듭하는 사업장이 점점 늘어나는...
- 2024.06.20 07:00

- PB업계, '영 리치' 확보에 사활...고객들 "소개팅 말고, 절세 컨설팅이나 해달라"
- "한 증권사 PB가 어렵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대표를 모셔놓고 세미나를 열겠다고 한다. 사모펀드 운용사에 보유한 경영권 지분을 팔라는 걸까? 난 주변에 PEF 운용사에 다니는...
- 2024.06.20 07:00

- ETF 전략이 베끼기뿐? '사활' 걸었다면서 '고민' 없는 운용사들
-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인데, 막상 제대로 된 성장 전략을 내놓은 운용사는 전무하다. 대부분의 운용사들이 이렇다 할 전략이 없는 가운데 베끼기를 통해 트렌드 ...
- 2024.06.20 07:00